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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TV 밖으로 나온 CJ온스타일…'핫플' 성수에 첫 팝업

CJ온스타일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성수 XYZ 서울에서 컴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스토어(이하 팝업)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컴온스타일은 CJ온스타일이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초대형 쇼핑 축제다. 그간 모바일, TV에서 만나던 컴온스타일을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CJ온스타일은 컴온스타일 기간에 맞춰 발견형 쇼핑의 핵심인 '영상 콘텐츠' '상품' '셀러 경쟁력'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이번 오프라인 팝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팝업을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취향과 가치관이 비슷한 셀럽과 인플루언서가 구매하고 소개하는 상품들을 접하며 쇼핑의 재미를 발견하는 장으로, 협력사들에게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국내 소비 시장이 취향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100여명의 분야별 인플루언서들과 팝업 공간에서 다양한 협업 방안도 모색한다.이번 팝업의 핵심 키워드는 ‘슬로우에이징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이다. CJ온스타일은 슬로우에이징이 성별을 불문하고 메가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고객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주목해 키워드를 선정했다. 뷰티, 패션, 리빙, 식품 등 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으로 확장된 슬로우에이징 큐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 팝업을 방문한 고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도 '슬로우에이징존'이다. 슬로우에이징존에서는 CJ온스타일의 인기 프로그램(IP)과 셀럽이 슬로우에이징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한다.대표적으로 '최화정쇼'가 제안하는 맛있고 건강한 일상을 비롯해, '겟잇뷰티'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가 소개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공간마다 디지털 체험 요소도 풍성하다. 전자 태그(NFC∙RFID)가 장착된 상품을 통해 패션 스타일 정보와 하이엔드 주방 시스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등 인기 리빙 제품의 사용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CJ온스타일은 프리미엄 뷰티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소싱 경쟁력을 보여주는 '뷰티백스테이지 체험존'도 마련했다. 리쥬리프, 리터니티, 오데어, 다이슨, 글램팜 순으로 1일 1개 브랜드 뷰티 클래스도 매일 열린다.고객과 오프라인에서 처음 만나는 만큼, 최초로 선보이는 아이템도 다양하다. 일본 팝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최초로 컴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에서 공개한다. 또한 방송인 최화정이 직접 경매에 참여해 구매한 윤병락 작가의 작품과 패션 브랜드 ‘더엣지’와 참신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바이에딧’의 콜라보 상품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팝업 방문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다양하다. 팝업에서 추천하는 슬로우에이징 아이템을 발견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면 컴온뷰티박스를 포함한 최대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하며, 현장 한정 특가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고객과 협력사, 셀럽, 인플루언서 모두가 오프라인으로 나와 CJ온스타일만의 아이덴티티를 경험하고 한껏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미래 커머스로 각광받는 ‘발견형 쇼핑’의 핵심은 영상 콘텐츠와 커머스의 유기적 연결인 만큼, 콘텐츠IP유니버스 확장 전략을 필두로 새로운 커머스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민구 기자 2025.04.03 17:19
뮤직

에이티즈→에스파… SBS ‘인기가요’, 지상파 최초로 도쿄돔 간다

‘2025 SBS 인기가요 유니콘 in 도쿄돔’이 다채로운 최종 라인업을 확정 지으며 도쿄돔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올해 3년 차를 맞아 지상파에서 개최하는 K팝 옴니버스 공연 최초로 도쿄돔에 입성하는 ‘2025 SBS 인기가요 유니콘 in 도쿄돔’(이하 ‘인기가요 인 도쿄돔’)에는 일본 아티스트인 =LOVE와 imase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일본에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 아티스트들의 출연만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LOVE와 imase는 13일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이밖에 다른 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스페셜 스테이지들이 대거 공개된다. 에이티즈 멤버 솔로 무대를 비롯해, 엔믹스와 제로베이스원은 각각 밴드 라이브 무대로 도쿄돔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의 파트너십으로 선보이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예정되어 있다.특히 팬들이 음악, 아티스트 그리고 공연에 한층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스포티파이는 단독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을 비롯해, 공연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라인업 아티스트들의 대표곡을 엄선한 ‘스포티파이 SBS 인기가요 유니콘 인 도쿄돔 베스트 플레이리스트’도 5일부터 공개된다.더 강력해진 출연진만큼 MC 라인업도 화려하다. 육성재가 양일간 MC로 나서 12일 공연에는 엔믹스 설윤. 제로베이스원 한유진이 함께 하고, 13일 공연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호흡을 맞춘다. 비주얼 MC들의 진행 역시 이번 공연의 관전 포인트다.한편, 4월 12~13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2025 SBS 인기가요 유니콘 in 도쿄돔’은 다채로운 색으로 더 강렬해진 무대와 다양한 감정을 담은 음악이 스펙트럼처럼 광활하게 펼쳐지는 ‘Colors of Spectrum’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12일 공연에는 카이, 에이티즈, 엔믹스, 제로베이스원, 투어스, 아일릿, 이즈나, 스킨즈가 무대에 오르고 13일 공연에는 태양, 마크, NCT 드림, =LOVE, 에스파, 니쥬, imase, ᄊᆞ이커스, 스킨즈가 함께 한다.‘2025 SBS 인기가요 유니콘 in 도쿄돔’은 4월 중 SBS에서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4.01 16:28
예능

MBC, ‘무한도전’ 20주년 자축…다채로운 콘텐츠 폭탄

MBC가 인기 예능 ‘무한도전’ 20주년을 자축한다. 1일 MBC에 따르면 ‘무한도전’(약칭 ‘무도’)은 최고의 에피소드 투표, 재방송 편성, 홈페이지 개편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함께 20주년을 자축한다.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무한도전’ TOP 20 에피소드를 가리는 투표가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무한도전’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함께하는 투표로 시청자들에게 추억 여행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MBC플러스에서는 ‘무한도전’ TOP 20 투표 결과를 토대로 오는 21일부터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레전드편을 재방송한다. 20주년 주간에만 TV를 통해 ‘무한도전’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만큼 팬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또 2025 ‘무도 일력’을 최초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유튜브 ‘오분순삭’ 채널에서도 ‘무도 키즈’들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멈춰 있던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 또한 20주년을 맞이해 재개장했다. 무도 퀴즈 이벤트 및 정주행 채널 ‘엠빅라이브’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엠빅라이브에선 무도의 여러 에피소드를 24시간 무료 시청할 수 있다.‘무한도전’은 2005년 4월 23일 ‘무모한 도전’으로 첫 방송을 시작해 2018년 종영한 프로그램이다. 종영 후에도 ‘무도 유니버스’ 등 여러 밈으로 회자되며 여전히 공고한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말 공개된 2025 무도 일력은 판매와 동시에 서버 다운,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며 ‘무한도전’ 20주년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4.01 08:33
프로야구

지붕 패널 날아가고, 선수 근육 찢어...또 민낯 드러난 야구장 안전 관리 실태 [IS 이슈]

야구 현장 안전 실태에 경종을 울리는 일이 일어났다. 운영 기구와 10개 구단, 지자체 그리고 야구팬 모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로 머리를 다쳐 치료받던 관중이 끝내 숨졌다. 지난달 31일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프로야구 경기가 진행 중이었던 29일 오후 5시 17분께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 3루 매점 인근에서 20대 관중 A씨가 위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머리 등을 크게 다쳤다. A씨는 병원에 이송된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아오다가 이틀 만인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끝내 숨졌다.경찰 등에 따르면 떨어진 구조물은 알루미늄으로 된 외장 마감 자재 '루버'인 것으로 알려졌다. 길이 2.6m, 폭 40㎝로 무게는 약 60㎏이었다. 구조물은 매점 위 구단 사무실 창문 외벽 약 17.5m 높이에 설치된 상태였다. 하지만 사고 당일 알 수 없는 이유로 떨어졌고, 매점 천장에 한 번 부딪힌 뒤 3∼4m 아래로 추락했다. 경찰은 구장 시설물 관리 주체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유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 사고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도 살펴볼 예정이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열릴 예정이었던 5개 구장 전 경기를 진행하지 않고 희생자를 추모하기로 했다. 사고가 생긴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3연전(SSG 랜더스-NC 다이노스)은 모두 순연한다. 2일 재개되는 나머지 4개 구장에서도 응원 없이 경기가 진행된다. KBO는 "KBO와 10개 구단은 전 구장 그라운드 안팎의 시설물과 구조물의 안전성을 경기에 앞서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구단과 지자체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자체 진단을 더욱 강화하고 정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야구장에서 관중이 사망 사고가 일어난 건 공식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물론 이전에도 아찔한 순간은 꽤 있었다. 1986년 10월 22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해태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전이 끝난 뒤엔 결과에 광분한 팬들이 구단 버스에 불을 지르는 일이 있었다. 2011년 8월 18일에는 SK 와이번스가 김성근 감독의 경질한다는 소식에 격분한 일부 팬들이 홈구장 그라운드로 난입해 유니폼을 불태우며 소동을 부렸다. 이번 창원NC파크 사태와 가장 흡사한 사례는 지난 2014년 8월 2일 개장 첫해를 치르고 있었던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일어났다. 당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지붕 패널 17장이 야구장 근처 도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던 것. 태풍 나크리의 영향 탓이었다. 당시 KBO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KIA와 삼성의 남은 시리즈 두 경기를 모두 취소했다. 야구장은 30m/sec의 풍속을 견디도록 설계가 돼 있다. 사고 당시 야구장 인근(광주 북구 운암동)의 순간 최고 풍속은 15.9m/sec(오후 1시 35분 기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저 날씨의 탓으로 돌릴 순 없었다. 선수가 허슬 플레이를 하다가 구조물 탓에 심각한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2019년 6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전에서 우익수로 출전한 강백호는 9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자 신본기의 파울 타구를 담장 앞까지 쫓아 잡아냈다. 하지만 이후 바로 고통을 호소했다. 중계방송에는 그의 손에 피가 나는 모습이 잡혔다. 글러브를 착용한 왼손으로 포구를 했지만 쇄도하던 반동으로 쏠리는 몸을 지탱하기 위해 오른손으로 홈팀 불펜과 그라운드(파울 지역) 경계선에 있는 기둥을 짚었고 이 과정에서 그물망을 고정하는 쇠 재질의 시건장치에 손바닥이 쓸린 것. 강백호는 피부뿐 아니라 근육까지 찢어졌고, 이튿날 바로 수술을 받아야 했다. 창원NC파크 사태를 접한 야구팬들은 "왜 창문에 앞에 저런 구조물이 설치했나"라는 의문을 전했다. 그토록 무거운 구조물 바로 아래 인파가 몰리는 매점이 있는 점을 지적한 이들도 있다. 사고 원인은 대체로 인재(人災)다. 누군가 소홀해 더 조이지 않고, 누군가 안일한 생각으로 한 번 더 점검하지 않아 문제가 생긴다. 결국 야구장에서 가장 큰 비극이 일어났다. 야구장에 방문한 관중의 안전은 구단과 지차제가 지켜야 한다. 야구 인기 증가로 현장 인파가 크게 늘어난 상황. 시설뿐 아니라 식·음료 관리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한다. 야구팬 역시 구장 내 전광판이나 방송을 통해 전달되는 안내 사항을 흘려듣고, 흘려 보면 안 될 것 같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5.04.01 05:00
연예일반

엔하이픈, 4월 4일 디지털 싱글 ‘루스’ 발표... “섹시한 멜로디”

그룹 엔하이픈이 약 5개월만에 신곡을 선보인다.소속사 빌리프랩은 31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엔하이픈의 디지털 싱글 ‘루스’가 오는 4월 4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된다”라고 밝혔다.‘루스’는 트렌디한 팝 사운드와 섹시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K-팝 톱티어’로 우뚝 선 엔하이픈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엔하이픈은 지난 30일 신곡 발표를 유추할 수 있는 숏폼 콘텐츠로 팬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영상에는 엔하이픈 멤버들이 차례로 느슨해지는 모습을 보이며 곡명인 ‘루스’를 온몸으로 표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엔하이픈은 폭발적인 성장세와 함께 글로벌 인기를 확장했다. 이들의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는 지난 2월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넘겨 엔하이픈에게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의 기쁨을 안겼다. 또한 ‘로맨스 : 언톨드 -데이드림-‘은 역대 K-팝 리패키지 앨범 최다 초동 판매량(140만 6926장) 신기록을 썼다. 엔하이픈의 앨범들은 지난해에만 총 545만 장 이상 팔렸는데, 이는 K-팝 아티스트 가운데 3번째로 많은 수치다. 이러한 기세를 바탕으로 엔하이픈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서 발표한 ‘2024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와 ‘2024년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찍는 저력을 과시했다. 음원 역시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인기를 끌었다. 정규 2집의 타이틀곡 ‘XO’는 발매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안착했다. 아울러 미국 유력 음악 매체 롤링스톤이 선정한 ‘2024년 최고의 노래 100곡’에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이 곡을 두고 “엔하이픈이 예술적 경계 확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호평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내달 12일과 19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이들은 K-팝 보이그룹 중 데뷔 후 최단기간 내 이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31 14:41
연예일반

뉴비트, 오늘(27일) ‘엠카’ 출격... 대형 신인 탄생

뉴비트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그룹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정규 1집 ‘러 앤드 레드’의 타이틀 곡 ‘플립 더 코인’ 무대를 선보인다.이날 뉴비트는 화려한 데뷔 스테이지를 펼칠 예정이다. 데뷔 후 처음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만큼 자신들만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할 계획이다.‘플립 더 코인’은 90년대 정통 올드 스쿨 장르로 다양한 샘플링 사운드와 그루비하면서 파워풀한 드럼, 중독성 강한 훅이 돋보이는 곡이다. 세상의 양면성, 선과 악이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한다는 이야기를 소년들의 시점에서 풀어냈다.뉴비트는 지난 24일 정규 1집 ‘러 앤드 레드’를 발매하고, Mnet 데뷔쇼 ‘드롭 더 뉴비트’와 SBS 데뷔 팬 쇼케이스 ‘힘숨찐 해부실’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멤버들은 신인답지 않은 센스와 내공은 물론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로 호평받았다. 비트인터렉티브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뉴비트는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국내외 버스킹 투어를 통해 실력을 쌓으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고, 두 번의 선공개곡 발표와 정규 1집 발매로 정식 데뷔하며 5세대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한편 뉴비트는 ‘엠카’를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27 16:27
뮤직

BTS ‘블랙 스완’,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했다.26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 ‘블랙 스완(Black Swan)’이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3월 25일 기준)를 넘어섰다. ‘블랙 스완’은 트랩 드럼 비트와 애절한 로파이(lo-fi) 기타 선율, 캐치한 훅(hook)이 조화를 이루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음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깨달은 방탄소년단의 자전적 메시지가 가사에 담겼다.정규 4집 발매에 앞서 2020년 1월 선공개된 ‘블랙 스완’은 당시 미국 메인 송차트 ‘핫 100’(57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46위)에 진입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24년에도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을 받는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스포티파이에서 20억 재생 수를 달성한 ‘다이너마이트’, 10억 재생 수를 돌파한 ‘마이 유니버스’, ‘버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등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27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5억 이상 스트리밍 곡은 14개다.단체곡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 역시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자랑한다. 슈가가 지난 2023년 ‘어거스트 디(Agust D)’라는 이름으로 발매한 솔로 앨범 ‘디데이(D-Day)’의 타이틀곡 ‘해금’이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최근 돌파했다. 아울러 진의 ‘디 아스트로넛(The Astronaut)’, 지민의 ‘후(Who)’와 ‘라이크 크레이지(Like Crazy)’, 정국의 ‘세븐(Seven) (feat. Latto)’을 비롯한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3D (feat. Jack Harlow)’ 등이 스포티파이에서 5억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3.26 20:38
뮤직

신예 뉴비트, 데뷔 팬 쇼케이스 ‘힘숨찐 해부실’ 오늘(26일) 개최

그룹 뉴비트가 SBS 팬 쇼케이스를 통해 화려한 데뷔 신호탄을 쏘아올린다.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26일 오후 8시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데뷔 팬 쇼케이스 ‘힘숨찐 해부실’을 개최한다.실험실 콘셉트 아래 진행되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뉴비트는 첫 번째 정규 앨범 ‘러 앤 래드’의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을 비롯해 ‘힘순찐’, ‘히컵스’, ‘하이즈&로우즈’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뉴비트는 지난 24일 오후 8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데뷔쇼 ‘드롭 더 뉴비트’를 공개하고 데뷔 포문을 열었다. 강렬한 무대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시네마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 데뷔의 순간을 관람하며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강렬한 군무와 안정된 라이브, 신인답지 않은 입담까지 더해 호평을 이끌었다. 데뷔쇼와 언론 쇼케이스는 각종 포털 메인과 커뮤니티 인기 게시물을 장식했으며, SNS와 유튜브 등에서도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뉴비트는 비트인터렉티브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이다. 데뷔 전 국내외 버스킹 투어를 통해 실력을 다졌으며, 두 차례의 선공개곡 발표와 정규 앨범 발매까지 치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정규 1집 ‘러 앤 래드’는 뉴비트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약한 앨범으로, 음악·비주얼·세계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팀만의 브랜드를 구축했다. 뉴비트는 데뷔 신인으로는 파격적으로 선공개 2곡을 포함한 정규 앨범 발매와 Mnet, SBS와 함께한 대형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5세대 대형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이날 진행되는 뉴비트 SBS 팬 쇼케이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S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3.26 17:21
연예일반

더보이즈·니쥬·엔싸인·배드빌런, 한자리에… ‘ASEA 2025’ 출격

그룹 더보이즈, 니쥬, 엔싸인, 배드빌런이 ‘ASEA 2025’에 출연한다.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이하 ‘ASEA 2025’)가 5월 28일,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가운데 더보이즈, 니쥬, 엔싸인, 배드빌런이 출연한다고 3월 25일 ASEA 조직위원회가 공식 발표했다.2017년 결성된 더보이즈는 데뷔 때부터 ‘전원 센터 아이돌’로 불릴 정도로 수려한 비주얼로 주목받았으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 무대 장악력까지 갖춰 K팝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와 동시에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던 이들은 더보이즈만의 음악 세계를 보여주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특히 원헌드레드로 완전체 이적한 후 선보인 첫 앨범으로 음반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써 성공적인 제2막을 알렸다. 멤버 주연이 ‘ASEA 2025’ 첫째 날 MC로 확정된 가운데 2년 연속 ‘ASEA’에 출격하는 더보이즈의 무대에도 기대가 쏠린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일본에서 진행한 ‘니지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9인조 걸그룹 니쥬 역시 2년 연속 ‘ASEA’에 출격한다. 이들은 일본 데뷔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한 것은 물론 단독 투어, 스타디움 단독 공연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2023년 싱글 1집 ‘프레스 플레이’를 발매하고 한국 정식 데뷔해 음악방송 1위, 당시 기준 K팝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7위 등 눈에 띄는 성과로 눈도장을 받았다. 니쥬는 오는 31일 한국 두 번째 싱글 ‘러브 라인’을 발매하고 또 한 번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로 결성된 엔싸인은 오디션 프로그램, 프리 데뷔 기간 차근차근 팬덤을 모은 가운데 2023년 8월 첫 정규앨범 ‘버스 오브 코스모’로 데뷔했다. 지난해 11월 도쿄 돔 시티홀에서 개최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 센다이까지 4개 도시에서 투어를 연속 매진 시키며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월 발매된 미니 3집 타이틀곡 ‘백일몽; 白日夢’으로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데 이어 오는 4월 5일 첫번째 한국 단독콘서트를 예고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설립 3년 만에 론칭한 걸그룹 배드빌런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 엠마와 원밀리언 출신 클로이 영, MBC ‘방과후 설렘’ 휴이와 윤서, ‘비밀 병기’ 이나 빈 켈리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완성형 퍼포먼스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데뷔 싱글 1집 ‘오버스텝’부터 지난해 11월 발매한 ‘숨(ZOOM)’까지 자신들만의 색을 확고히 다져온 배드빌런은 최근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5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10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관심도 입증했다. 제2회를 맞이한 ‘ASEA’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전 세계 팬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상식이다. 지난해 4월 개최된 제1회 ‘ASEA’는 대상 포함 3관왕을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를 필두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이식스, 트레저, 샤이니 태민, 크리피 넛츠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음악 팬들을 열광케 했다.‘ASEA 2025’는 올해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과 창간 13주년을 맞은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 더스타이앤엠이 주최하고 ASEA조직위원회, 조조타운이 주관한다.‘ASEA 2025’는 3월 25일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조조타운 특설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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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웨이브 2025’, 역대급 2차 라인업 발표...슈퍼주니어-D&E·엔플라잉·크래비티 합류

글로벌 페스티벌 ‘Trend Wave Festival 2025(이하 ’트렌드웨이브 2025‘)’가 막강한 2차 라인업 3팀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올해 첫 개최를 알리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트렌드웨이브 2025’는 K-POP 아티스트와 댄스 퍼포먼스팀들의 역대급 무대는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한번에 즐기는 옴니버스 페스티벌로 알려져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는 중이다.‘트렌드웨이브 2025’ 공식 소셜 미디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글로벌 K-POP 아티스트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 엔플라잉(N.Flying), 크래비티(CRAVITY)가 이름을 올렸다.지난해, 일본 라이브 투어에서 전석 매진은 물론 추가 공연 개최까지 확정 짓는 등 K-POP 레전드다운 인기를 계속해서 입증해 나가고 있는 ‘올라운더 듀오’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 전 멤버가 군백기를 마치고 돌아온 데에 이어 공연계 러브콜 1순위로 불리며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여느 해보다 활발한 활동 중인 ‘대세 청춘 밴드’ 엔플라잉(N.Flying), 최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라이브 투어에서 전석 매진과 함께 나날이 뛰어난 퍼포먼스와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 ‘퍼포비티’, ‘보컬비티’ 수식어가 따라붙는 크래비티(CRAVITY)가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한편, ‘트렌드웨이브 2025’는 앞서 더보이즈(THE BOYZ), 스테이씨(STAYC),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의 합류를 발표해 탄탄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었다.‘트렌드웨이브 2025’는 오는 5월 3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소셜 미디어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5.03.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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