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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PD에게 상처받아”…조세호, 촬영 중 욕설→눈물 사연은 (1박2일)

방송인 조세호가 ‘1박 2일’ 촬영 중 눈물을 보인다.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북도 단양∙제천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지금 이 가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히든 미션에 당첨되며 원치 않았던 추가 탑승 기회를 얻게 된 이준은 비행복으로 환복한 후 이륙장으로 향한다. 그러나 약 1시간이 흐른 뒤에도 이준은 좀처럼 이륙을 하지 못했고, 급기야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바닥에 드러누워 의문을 자아낸다.지난해 하계 MT 특집에서 벌칙으로 번지점프대에 올랐다가 결국 번지점프를 포기하고 스카이다이빙으로 벌칙을 대체했었던 이준은 당시의 악몽을 떠올린 듯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그의 이륙을 지켜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까지 힘찬 응원을 보낸 가운데, 이준이 패러글라이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그런가 하면 저녁 식사 복불복에서는 가을 제철 한 상을 건 ‘1박 2일’ 팀의 단체전이 펼쳐진다. 그러나 여섯 멤버뿐만 아니라 스태프 대부분까지 정답을 모르는 초고난도 퀴즈가 출제되자 멤버들은 집단 반발에 나서고, 제작진은 자리에 없는 남창희에게 전화 연결까지 하며 사태 수습에 나선다.여기에 딘딘에게 감정이 폭발한 조세호가 “기다려봐 이 XX야”라고 욕설을 내뱉으며 저녁 식사 복불복 현장은 걷잡을 수 없는 대혼돈에 빠진다. 이에 그치지 않고 조세호는 메인 PD의 행동에 상처를 받았다며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1박 2일’ 팀이 고난도 복불복을 극복하고 공복 취침을 면할 수 있을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6 12:04
연예일반

‘두발로 티켓팅’ 하정우, 밥 먹다 앞니 빠졌다

‘두발로 티켓팅’이 뉴질랜드 액티비티 체험으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했다.지난 1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두발로 티켓팅’ 6화에서는 ‘여행보내Dream단’(‘여보단’)’이 광활한 대자연을 벗어나 뉴질랜드 액티비티의 메카 퀸스타운에 입성, 제트보트부터 번지점프까지 즐기며 아찔한 추억을 쌓았다.양들과 함께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 ‘여보단’은 막내즈 최민호, 여진구가 준비한 수제 버거로 배를 채우고 다음 미션 티켓을 받아들였다. 그간 44km 자전거 타기, 12만 보 걷기, 빙하 입수 등 각종 고생 끝에 총 28장의 티켓을 획득한 멤버들. 제작진은 지붕 있는 곳에서 재워주겠다는 말로 ‘여보단’의 환호를 유발했다.내친김에 숙소까지 예약한 ‘여보단’은 다음 미션이 진행될 제트보트 승강장으로 향했다. 뉴질랜드 액티비티의 메카라고 불리는 퀸스타운에는 협곡과 급류가 발달해 래프팅과 제트보트가 유명하다고. ‘여보단’은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청춘을 위해 직접 제트보트를 경험하는 동시에 미션 티켓에 적힌 대로 협곡 곳곳에 숨어 있는 사칙연산을 찾아 차근차근 계산해갔다.특히 제트보트가 움직이는 동안 평소 회전목마도 안 탈 정도로 스릴과 거리가 멀다는 맏형 하정우의 경직된 리액션이 눈길을 끌었다. 제트보트의 묘미를 즐기며 미션을 수행하는 동생들과 달리 하정우는 시종일관 허공을 응시하며 마음의 평화를 찾으려 애써 ‘여보단’의 상반된 온도 차가 웃음을 자아냈다.돌고 도는 제트보트에서도 평정을 잃지 않았던 주지훈과 여진구의 맹활약으로 ‘여보단’은 티켓은 물론 개인 카드 사용 허가, 자유시간이라는 값진 혜택을 얻었다. 이어 광활한 대자연에서 벗어나 뉴질랜드 최대 관광도시 퀸스타운에 입성, 오랜만에 말문이 터진 내비게이션과 사람들로 북적이는 도시의 맛을 한껏 즐겼다.그러던 중 뜻밖의 돌발 상황도 발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점심을 먹던 하정우의 앞니가 갑자기 빠져버린 것. 예능 베테랑 최민호, 여진구도 처음 겪어보는 일이었지만 이들은 곧 “예능신이 도와줬다”며 폭소를 터트렸다. 하정우 역시 태연하게 제트보트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를 전환하며 “치가 떨렸거든”이라는 생생한 후기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소문난 액티비티 애호가 최민호는 주지훈과 함께 색다른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번지점프대로 알려진 관광 명소를 찾았다. 로드트립 시작 전부터 줄곧 번지점프에 대한 로망을 표현해왔던 최민호는 아파트 15층 높이에서도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유발했다.그렇다면 이제 번지점프대에 남은 사람은 오직 주지훈 뿐. 라이딩 로망을 함께 실현해줬으니 번지점프에 대한 꿈도 같이 이뤄달라는 최민호의 말에 “부부도 아니고 뭘 다 같이 해”라며 헛웃음을 짓는다. 이를 악물고 점프대에 오른 주지훈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번지점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두발로 티켓팅’ 7화는 오는 24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2.2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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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4' 이승훈 최종 우승

이승훈이 '고등래퍼4' 우승자가 됐다. 23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파이널에 오른 다섯 명의 가족들과 지금까지 그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해 온 이번 시즌 참가자들이 자리를 빛냈다. 파이널 진출자들은 우승 공약을 이야기하며 남다른 전의를 다졌다. 이승훈은 삭발을, 김우림은 번지점프를, 이상재는 SNS 언택트 공연을 공약으로 내 건 가운데 노윤하가 "군입대를 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관객 투표의 결정으로 이뤄지는 파이널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첫 무대의 주인공은 박현진이었다. "'고등래퍼4'를 만나서 하고 싶은 무대를 마음껏 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박현진은 박재범과 그동안 함께 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다현, 송민재, 이정운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파이널 곡인 ‘INTRO’의 무대를 산뜻하게 마무리했다. 다음 무대는 김우림의 차례였다. 김우림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스윙스를 찾았다. '고등래퍼4'의 첫 등장과 함께 우승 후보로 점쳐졌던 그는 스스로 자신을 둘러 싸고 있던 압박감과 부담을 떨치고 파이널까지 오른 만큼 남다른 각오로 무대에 임했다. 중독성 있는 훅에 강렬한 제시의 피처링과 웻보이의 시선강탈 퍼포먼스, 여기에 탄탄하게 다져온 랩 실력을 뽐내며 절정의 무대를 선사했다. 곧이어 이번 시즌의 다크호스 노윤하가 무대에 올랐다. 매 미션마다 스스로를 뛰어 넘는 실력을 보여준 노윤하는 변해가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끊임없이 체크해 나가겠다는 뜻을 담은 곡 ‘Self-Check’로 무대에 올랐다. 그레이의 비트로 파이널 무대에 오른 노윤하를 위해 MC 넉살이 피처링에 나서며 반전까지 선보였다. 첫 미션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이상재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상재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았다. 이상재는 마지막 무대에 행복의 메시지를 담고자 우주선을 컨셉으로 한 곡을 준비했다. 특히 사이먼 도미닉과 로꼬가 직접 무대에 오르는 것은 물론 리프트까지 동원하며 스케일 큰 무대를 보여줬다. 파이널의 마지막은 이승훈이 장식했다. 늘 음악을 향해 진심을 다해 온 이승훈은 꿈으로만 간직했던 순간들이 현실이 된 지금과 이를 보고 있을 사람들에게 큰 꿈을 꾸라는 메시지를 곡에 담았다. 전 시즌에서 이영지의 파이널 우승을 이끌었던 창모가 이번에는 이승훈을 위해 무대에 올랐고 원슈타인까지 완벽한 팀을 이루며 우승에 힘을 실었다. 최종 결과를 발표하기 전, 이번 시즌 화제의 고등래퍼들이 스페셜 무대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강요셉, 권오선, 김민우, 최은서는 깜짝 게스트로 ‘멘토스’의 리믹스 버전을 준비했다. 시즌 초반 멘토들이 열고 파이널 무대에서 멘티들이 닫은 ‘멘토스’의 완벽한 무대는 좌중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파이널의 우승은 트레이드 엘 이승훈의 차지였다. 준우승한 노윤하와 단 4표의 근소한 차이로 박빙의 승부를 펼친 이승훈은 ‘고등래퍼4’의 우승자로 1천만원의 상금과 멘토와의 스페셜 음원 발매 기회를 획득하며 래퍼로서 스스로를 증명해냈다. 고등래퍼들은 약 5개월간 진행된 '고등래퍼4'를 관통하며 각 팀의 멘토들과 함께 각자 지닌 상처들을 꺼내고, 소독하고, 치료해 나갔다. 트레이드엘과 디아크라는 네임드를 가지고 10대로서 버티기에 힘든 부담과 증명의 무게를 지녔던 이승훈과 김우림은 친구들과 화합하고 팀워크를 만들어가며 음악을 즐기는 법까지 배웠다. 또, 노윤하, 박현진, 이상재는 자신들이 처한 상황과 음악을 향한 열정, 어려웠던 과거를 조금씩 깨고 우리나라 힙합씬을 이끌어갈 차세대 래퍼로서 그 가능성을 내비쳤다. 더 콰이엇부터 박재범까지 9명의 멘토들의 활약도 빛났다. 멘토들은 꿈을 향해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10대 래퍼들이 음악을 더욱 즐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내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우승 멘토인 창모는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멘탈 힐링이 되었다”며 “’고등래퍼4’에 나오기를 진짜 잘했다. 감사하다”며 끝인사를 전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4.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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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2’ 위아이 장대현·김준서, 극과 극 번지점프…반전 매력

그룹 위아이(WEi)가 번지점프 미션을 완벽하게 성공했다.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가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트 ‘위인전2 : First Sight’(이하 ‘위인전2’) 10화 특별 번외편을 공개했다. 1박 2일의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와 활동을 준비하던 위아이는 강원도 인제에서 번지점프에 도전하며 각오를 다졌다. 앞서 ‘위인전2’ 10화 본편에서 유용하의 도전기가 그려진 데에 이어 특별편에서는 장대현과 김준서의 도전기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날 장대현과 김준서는 번지점프를 대하는 극과 극의 태도로 웃음을 선사했다. 먼저 ‘겁많즈’로 불리는 장대현은 번지점프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햄스터가 됐다.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대기하는 중에는 두려움에 발을 동동 굴렀고 표정에는 근심, 걱정, 초조함이 가득했다. 드디어 번지점프를 앞둔 장대현은 “멤버들 너무 고생 많았고, 루아이(팬덤)도 위아이 옆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외친 뒤 용기를 내 멋지게 뛰어 내렸다. 특히 눈을 부릅뜨면서 ‘겁많즈’ 탈출 의지를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번지점프를 마친 장대현은 “리더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동생들이 편하게 뛰었으면 했다”고 말하며 인증서를 들고 뿌듯해했다. 그동안 번지점프를 해보고 싶었다는 막내 김준서는 ‘겁많즈’ 장대현과 유용하와 달리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점프대 아래로 뛰어 내리는 용감한 모습으로 형들의 박수를 받았다. 가볍게 번지점프를 마친 김준서는 형들로부터 “슈퍼 히어로 같았다”는 칭찬을 듣고 귀여운 미소를 지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21.04.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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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상 다 有" 정준영, '1박 2일' PD 된다…야심 프로젝트

정준영이 유일용 PD를 대신해 '1박 2일' PD로 변신한다.3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는 정준영 1박 2일 PD 되기'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떤 프로젝트와 복불복으로 다섯 멤버들을 진두지휘할지 궁금해진다.이날 멤버들은 "셀럽처럼 입고 오라"는 제작진의 지령에 머리부터 발 끝까지 풀메이크업 세팅을 하고 온다. 좀처럼 볼 수 없는 서로의 비주얼에 다들 배꼽 잡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하지만 멤버들을 가장 어리둥절하게 만든 것은 정준영의 빈 자리. 콜타임이 다 되도록 정준영이 나타나지 않자 멤버들은 의심의 촉을 바짝 세우며 수상한 냄새를 맡기 시작한 순간 정준영이 스태프 사이에서 위풍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정준영이 멤버들 곁이 아닌 유일용 PD 자리에 앉아 눈길을 끈다. 이어 평소 유일용 PD가 즐겨 입던 옷까지 갖춰 입고 나온다. 유일용 PD는 정준영을 "오늘의 '1박 2일' PD님이십니다"라고 소개, 멤버들은 화들짝 놀란다.정준영 PD는 "여러분의 모든 상상이 다 있습니다"라는 말로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형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득 담아 자신이 생각하는 멤버들의 단점을 보완해 새 사람으로 만들어주겠다는 퍼펙트한 내용을 시도한다.멤버들은 정준영 PD의 프로젝트 소개가 끝나자 "준호 형 누렁니 뽑는 거야?", "종민이는 번지점프 또 하겠네?", "데프콘은 모태솔로 탈출?"이라며 걱정과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정준영 PD는 막상 프로젝트가 시작되자 "모자이크 처리해달라", "모든 건 내 마음"이라며 룰을 파괴하는 정 PD의 파격 등장을 예고하며 멤버들을 쥐락펴락한다.'1박 2일' 제작진은 "정준영의 '1박 2일' PD 도전기는 제작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특급 프로젝트다. 정준영이 직접 기획하는 등 이전에 볼 수 없던 아주 특별한 미션들로 구성됐다.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의 기대를 만족할만한 것들이 많으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늘(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8.06.0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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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런닝맨 촬영중 제작진에 짜증 ‘왜?’

배우 손예진이 청순미에 감춰졌던 '짜증 본색'을 드러냈다.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오싹한 연애'의 손예진·이민기·박철민이 게스트로 참여했다.이날 손예진은 유재석과 팀을 이뤄 힌트를 받기 위해 번지점프대로 향했다. 미션은 번지점프를 해 전화를 받고 알파벳 한 자를 듣는 것이었다. 그는 앞서 올라간 이광수가 번지점프에 대한 공포로 시간을 지체하자 기다리기 지루했던 지 짜증을 냈다. 제작진에게 "시간제한을 둬야 하는 것 아니냐"고 투정을 부린 것. 유재석은 "지금 손예진의 행동은 미녀들 특유의 짜증이 난 상태"라고 깐족거렸다.한편 이날 방송은 지난주보다 1.1% 시청률이 상승한 18%(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사진=SBS 캡처 2011.11.2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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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런닝맨 촬영 중 제작진에 짜증 ‘왜?’

배우 손예진이 청순미에 감춰졌던 '짜증 본색'을 드러냈다.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오싹한 연애'의 손예진·이민기·박철민이 게스트로 참여했다.이날 손예진은 유재석과 팀을 이뤄 힌트를 받기 위해 번지점프대로 향했다. 미션은 번지점프를 해 전화를 받고 알파벳 한 자를 듣는 것이었다. 그는 앞서 올라간 이광수가 번지점프에 대한 공포로 시간을 지체하자 기다리기 지루했던 지 짜증을 냈다. 제작진에게 "시간제한을 둬야 하는 것 아니냐"고 투정을 부린 것. 유재석은 "지금 손예진의 행동은 미녀들 특유의 짜증이 난 상태"라고 깐족거렸다.한편 이날 방송은 지난주보다 1.1% 시청률이 상승한 18%(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사진=SBS 캡처 2011.11.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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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손예진, 번지 점프…아찔한 반전매력 ‘눈길’

유재석과 손예진이 동반 번지 점프를 했다.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게스트로 손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는 스파이 짝꿍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의 힌트를 얻기 위해 짝을 이룬 팀 중 한 명이 번지점프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유재석-손예진 팀 대표로 손예진이 "번지점프를 해보겠다"며 우승을 향한 의지를 표했다. 유재석은 주변 눈치를 보다가 손예진에게 "같이 뛸까요?"라고 물었고, 손예진은 "좋다"고 대답했다. 유재석은 결국 손예진의 손에 이끌려 함께 점프대 위에 섰고, 두 사람은 꼭 껴안고 번지 점프를 했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 2011.1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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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손예진, 동반 번지 점프 ‘눈길’

유재석과 손예진이 동반 번지 점프를 했다.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게스트로 손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는 스파이 짝꿍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의 힌트를 얻기 위해 짝을 이룬 팀 중 한 명이 번지점프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유재석-손예진 팀 대표로 손예진이 "번지점프를 해보겠다"며 우승을 향한 의지를 표했다. 유재석은 주변 눈치를 보다가 손예진에게 "같이 뛸까요?"라고 물었고, 손예진은 "좋다"고 대답했다. 유재석은 결국 손예진의 손에 이끌려 함께 점프대 위에 섰고, 두 사람은 꼭 껴안고 번지 점프를 했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 2011.11.2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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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손예진, 동반 번지 점프 ‘눈길’

유재석과 손예진이 동반 번지 점프를 했다.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게스트로 손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는 스파이 짝꿍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의 힌트를 얻기 위해 짝을 이룬 팀 중 한 명이 번지점프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유재석-손예진 팀 대표로 손예진이 "번지점프를 해보겠다"며 우승을 향한 의지를 표했다. 유재석은 주변 눈치를 보다가 손예진에게 "같이 뛸까요?"라고 물었고, 손예진은 "좋다"고 대답했다. 유재석은 결국 손예진의 손에 이끌려 함께 점프대 위에 섰고, 두 사람은 꼭 껴안고 번지 점프를 했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 2011.11.2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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