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스마일게이트PC방서 20년 장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 만난다
온라인 액션 게임 ‘겟앰프드’가 스마일게이트PC방에 들어간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와 준인터가 겟앰프드의 국내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겟앰프드 이용자는 스마일게이트PC방에 가맹되어 있는 PC방에서 겟앰프드를 즐길 수 있게 되며 특별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겟앰프드는 지난 2002년 11월 출시돼 누적 가입자 1600만명, 최고 동시 접속자 2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게임이다 60여 종의 다양한 캐릭터와 1000여 개가 넘는 액세서리를 활용해 다양한 조합을 즐길 수 있으며, 빠르고 경쾌한 게임 진행과 난투형 액션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스마일게이트PC방 유저는 68개의 전체 캐릭터, 500여 개의 액세서리, 50여 종의 코디 액세서리, 30종의 프리미엄 스킨 등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PC방 전용 엠블럼과 PC방 보물상자 등의 매력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권익훈 본부장은 “20년 가까이 많은 이용자분들에게 사랑받으며 액션 게임 장르의 한 획을 그은 겟앰프드를 스마일게이트 PC방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이용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으실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2022.03.07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