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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산장2' 나태주♥신미래, 묘한 기류에 허경환 망붕렌즈 장착

대세 트로트 3인방 나태주, 설하윤, 신미래의 뜻밖의 소개팅(?)이 펼쳐진다. 주선자로 나선 이수영과 허경환은 동갑인 나태주와 신미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를 포착, 망붕렌즈 장착을 유발한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이하 '힐링산장2')측은 내달 1일 8회 방송을 앞두고 나태주, 설하윤, 신미래의 깜짝 소개팅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트로트 3인방 나태주, 설하윤, 신미래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겨 있다. 전광렬은 트로트계 대세 청춘남녀들의 만남에 "트로트 특집이 될 것 같아"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나태주와 설하윤은 며칠 전에도 만났다며 남다른 친분을 보이고, 나태주와 신미래는 동갑이라는 공통점을 찾아낸다. 특히 나태주와 신미래는 아직 친해지지 못해 "태주 씨", "미래 씨"라고 부른다며 서로의 호칭을 공개한다. 이들의 묘한 기류를 놓치지 않은 이수영은 "마치 소개팅을.."이라며 상황을 정리, 뜻밖의 소개팅 상황이 펼쳐진다. 망붕렌즈를 장착한 허경환은 "둘이 좀 해 봐"라며 나태주와 신미래를 향해 손짓하고, 이에 이수영은 "하윤 씨도 껴야지!"라며 빈틈없는 주선에 나서 웃음을 유발한다. 전광렬이 트로트 청춘남녀 세 사람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는 가운데 과연 깜짝 소개팅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힐링산장2'는 우리동네 B tv에서는 수요일 오후 6시, 채널S에서는 같은 날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우리동네 B tv는 B tv 케이블 채널 1번에서,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각각 시청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11.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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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더 해" 차은우가 여심을 설레게 하는 방법

차은우의 당당한 질투가 주말 밤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24일 방송된 JTBC 금토극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차은우(도경석)의 일상 속 여심을 설레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분리수거 하는 임수향(신미래)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차은우는 넘어질 뻔한 그를 받쳐주며 의도치 않은 백허그로 설렘을 줬다. 뿐만 아니라 '미래 한정 레이더'로 임수향의 발목이 아프다는 것을 바로 알아챈 차은우는 다정하게 살펴주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잠자고 있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여기에 너무 당당해서 귀여운 차은우의 질투는 매 순간마다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차은우는 동네에서 우연히 마주친 임수향이 사실은 자신을 기다린 것이 아닐까 기대했지만 우물쭈물하는 임수향을 보며 "그 형을 좋아하냐"고 물어 황당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너 아니라고 안 하잖아'라며 임수향과 곽동연(연우영)의 사이에 대해 감출 수 없는 질투 본능을 드러냈다. 또한 술 취한 임수향을 업고 나오며 곽동연을 향해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차은우는 연애 초보지만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엔딩에서 임수향에게 "앞으로 나 없을 땐 세잔 이상 마시지 마, 딴 남자에게 업히지 말라고"라며 돌직구로 거침없는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8.08.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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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조금씩 굳혀가는 '연기돌' 입지

차은우가 연기돌로 입지를 굳혔다.아스트로의 멤버로 무대와 예능, MC 등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전천후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차은우는 그동안 '투 비 컨티뉴드'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 '복수노트' 등 다양한 웹드라마와 KBS 2TV '최고의 한방' 등에 출연, 작은 배역부터 차근히 연기 경력을 쌓으며 성장해 왔다.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속 도경석에 캐스팅이 되며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아 본격 연기 행보를 시작했다. 타고난 외모로 언제 어디서나 주목을 받지만 정작 본인은 외모나 인기에 무심한 인물로 사람을 선입견으로 평가하지 않고 진정한 내면을 볼 줄 아는 '캠퍼스 츤데레 냉미남'이다.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외모로 주목 받고 있는 차은우의 캐스팅 소식은 "웹툰을 찢고 나왔다"는 평과 함께 원작 팬들에게도 높은 지지를 받으며 방송 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드라마의 중반부에 접어든 지금, 차은우에 대한 반응은 기대 이상이다. 차은우는 대중의 기대감을 200% 충족시키며 도경석에 완벽 빙의, 꽉 찬 존재감으로 첫 방송부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특히 답답한 속을 뚫어주는 대사와 행동으로 인간 사이다로 등극하는가 하면 임수향(신미래)에게만은 다른 모습을 보이며 설렘을 자아낸다.무엇보다 그동안 주로 다정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여줬던 차은우가 선보이는 차가운 '냉미남' 캐릭터는 차은우의 숨겨졌던 매력을 뽐내게 하며 꽃미남 외모와 시너지를 발휘해 대중의 이목을 단단히 붙들고 있다.상대 배우들과의 케미 역시 눈에 띈다. '도래커플'로 불리는 임수향과 텐션 높은 '남녀 케미'로 드라마에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으며 곽동연과는 티격태격 '브로케미'를 박주미와는 최강 비주얼 '모자케미'를 보여준다.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8.08.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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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홀’·‘트리플’, ‘그바보’ 빠져 시청률 소폭 상승

SBS TV 수목극 '시티홀'(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과 MBC TV '트리플'(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KBS 2TV 수목극 '그저 바라보다가'의 후속으로 들어온 24일 첫 방송한 '파트너'(극본 조정진, 연출 황의경)가 6.0%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얻는데 그쳤다. 그 사이에 '시티홀'과 '트리플'은 각각 16.4%와 8.3%로 소폭 상승했다. 변호사들이 법정에서 벌이는 승부와 로펌간의 갈등 등을 다룬 '파트너'는 첫 방송에서 한 자릿수에 그쳐 큰 힘을 받기 어렵게 됐다. '시티홀'은 인주 시장 신미래와 그의 후원자 조국이 정치적인 외압을 극복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 장상용 기자 ▷민효린 “반짝이는 피겨복 반짝이는 촘촘하게”▷‘두아내’ 김지영 손태영 ‘처첩’ 기싸움 팽팽▷조성민 첫 심경고백 “최진실 죽음 후 자살까지 생각”▷룰라 고영욱 “전 멤버 하늘과 한때 교제”▷배수빈 “무명 서러워 촬영장구석 혼자 눈물 펑펑” 2009.06.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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