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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딸 선화예중 합격에 발리행…엄태웅도 합류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발리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26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먹고 놀고 쉬고 자고 힐링 끝판왕! 지온이와 단둘이 첫 발리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선화예술중학교 합격을 기념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모녀는 수영과 휴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여행 후반부에는 엄태웅이 합류해 가족 완전체 여행을 완성했다. 윤혜진은 “오늘은 선셋이 있을 것 같다. (엄태웅을) 날씨 요정으로 임명한다”며 “선셋 대박이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지온 양은 최근 선화예술중학교 성악과에 합격해 입학을 앞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13:32
스타

위버스콘 페스티벌, 6월 개최..도심 속 낙원같은 음악축제 온다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올 여름 낮과 밤, 실내와 야외를 아우르는 한층 확장된 도심형 음악 축제로 돌아온다. 하이브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을 오는 6월 6~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위콘페는 음악의 장르와 세대를 넘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을 하나로 잇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차를 맞은 위콘페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폭넓은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매년 색다른 음악 경험을 제시해왔다.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야외 저녁 무대를 신설하고, K-팝을 비롯해 발라드, 록,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27개 팀과 총 2만 6천여 명의 관객이 어우러진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2026 위콘페는 ‘뉴토피아(Newtopia)’를 테마로, 도심 속 낙원과도 같은 음악 축제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실내외 공연 즐기는 도심 속 음악 축제… 올해도 낮부터 밤까지 야외 라이브 무대 펼쳐져올해 위콘페는 KSPO DOME과 88잔디마당을 전면 활용해 야외 공연인 ‘위버스파크(Weverse Park)’와 실내 공연인 ‘위버스콘(Weverse Con)’을 동시 운영한다. 행사의 테마를 공간 별 특성에 맞춰 다각도로 그려낼 예정이다. ‘위버스파크(Weverse Park)’는 낮부터 밤까지 라이브 밴드 연주를 기반으로 한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이 운영돼 야외 페스티벌의 정체성을 이어간다. 기존 라이브 밴드 편곡 무대가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전 시간대 공연을 라이브 공연 체제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현장감 있는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구현하며 야외 페스티벌 특유의 분위기를 강화한다.‘위버스콘(Weverse Con)’은 ‘뉴토피아’ 콘셉트를 반영한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퍼포먼스와 사운드를 극대화한 몰입형 무대로 구성해, 야외 무대와는 또 다른 결의 축제 분위기를 완성할 계획이다. 위콘페의 실내외 공연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한 전 세계 팬들도 실시간으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장르와 세대 경계 허문 폭 넓은 라인업… 위콘페 상징 ‘트리뷰트 스테이지’도 지속출연 라인업 역시 더욱 풍성해진다.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위콘페 특유의 라인업 기조는 유지하면서, 위버스 플랫폼 미입점 아티스트와 신규 출연 아티스트의 비중을 확대한다. 더불어, 페스티벌 무드에 어울리는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의 참여도 기대를 모은다.특히, 위콘페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트리뷰트 스테이지(Tribute Stage, 헌정 무대)’는 올해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트리뷰트 스테이지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긴 레전드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과, 후배 아티스트들이 명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헌정 무대가 함께 꾸며진다.역대 트리뷰트 스테이지에는 엄정화(2023년), 박진영(2024년), 보아(2025년)가 참여했으며, 올해 트리뷰트 아티스트를 포함한 전체 출연 라인업은 오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하이브는 “위콘페는 대중음악 통합의 장으로서, 음악을 통해 전 세대가 하나로 이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왔다”며 “올해는 ‘뉴토피아’라는 테마에 걸맞은 무대 구성과 연출, 더욱 새로워진 라인업으로 음악 페스티벌의 정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4 14:16
연예일반

엄정화, 故최진실 딸 챙겼다…변함없는 의리 ‘뭉클’ [IS하이컷]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배우 엄정화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고 수다 떨다가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내리는 비를 보며. 계속 꺄르르거리기 엄탱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엄정화와 최준희가 함께한 시간을 담은 것으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커피를 마시고 셀카를 찍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엄정화는 고 최진실이 생전 절친하게 지냈던 동료로, 그간 고인의 아들딸을 살뜰히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 최진실은 2008년 향년 3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0 21:25
영화

엄정화·박성웅 ‘오케이 마담2’, 크랭크업…여름 개봉

‘오케이 마담’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27일 배급사 CJ CGV에 따르면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지난해 10월 크랭크인 이후 두 달여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2월 말 크랭크업했다.‘오케이 마담2’는 2020년 여름 개봉, 122만 관객을 만난 ‘오케이 마담’의 속편으로,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 코미디다. 1편을 이끈 오리지널 멤버인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으며, 려운, 박진주, 최수영 등 새 멤버들이 가세해 즐거운 현장을 만들어 나갔다는 후문이다. 엄정화는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들이 많은 촬영이었지만, 프로페셔널한 스탭들 덕분에 좋은 장면들이 많이 담긴 것 같다. 관객이 극장에서 진짜 볼만한, 웃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나올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은 “‘오케이 마담’ 시리즈를 이어갈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시간이었다.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려운, 박진주, 최수영까지 모든 배우가 아이디어가 넘치고 에너지가 대단했다”며 “재미있는 영화 완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오케이 마담2’는 후반 작업을 마무리하고 올여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7 07:52
연예일반

엄정화, 역시 동안… 아기 피부에 팬들은 “또 나만 늙지” [AI 포토컷]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뿔테안경을 쓴 모습부터 털모자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사진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연한 화장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유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또 나만 늙지”, “스타일링이 너무 고급스럽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미담2’를 촬영하고 있다.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26 15:28
연예일반

엄정화, 아이돌 같은 비주얼... 연한 화장에도 굴욕 無 [IS하이컷]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뿔테안경을 쓴 모습부터 털모자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사진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연한 화장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유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또 나만 늙지”, “스타일링이 너무 고급스럽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미담2’를 촬영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6 15:27
연예일반

신민아♥김우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 떠났다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에서 신혼을 만끽 중이다.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일간스포츠에 “신민아, 김우빈이 현재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구체적인 일정 공유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약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 자리에는 사회를 맡은 배우 이광수를 비롯해 이병헌, 김의성, 류준열, 남주혁, 임주환, 김태리, 안보현, 공효진, 배성우, 엄정화, 유해진, 이세영, 윤경호, 방송인 박경림, 김은숙 작가, 나영석 PD, 가수 카더가든, 방탄소년단 뷔 등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신민아와 김우빈은 또 결혼식 당일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15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김우빈 역시 2014년 저소득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해 나눔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은 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신민아는 올 하반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김우빈은 새 드라마 ‘기프트’ 촬영을 준비 중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6 13:09
스타

“올해 첫눈 내리던 날”…신민아♥김우빈 동화 뺨치는 웨딩화보 비하인드 [왓IS]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10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 가운데, 동화 같은 웨딩 화보 촬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21일 한 웨딩 디렉팅 업체는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웨딩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업체 측은 “대관 계약은 미리 했지만 두 분 웨딩 촬영은 저희도 전날 밤에 알게 됐다. 너무 놀라 대표님과 통화 하는데 흥분해서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촬영 당시 두 사람의 분위기도 귀띔했다. 업체 측은 “드레스 입고 내려오는 신민아를 보던 김우빈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며 “온갖 좋은거 이쁜거 다 해보셨을텐데도 신부 바라보는 신랑 눈빛은 (우리가 웨딩 촬영을 하며) 자주 보던 눈빛이더라”며 흐뭇해했다.무엇보다 이날 촬영의 화룡점정은 기적처럼 내린 첫 눈이었다. 업체 측은 “진눈깨비 정도 올 줄 알았던 눈은 25년 첫 함박눈이었고 영하의 정말 추운 날(이었지만) 진짜 두 사람 잘 살겠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순식간에 하얀 눈이 쌓이고 마지막 눈 속 촬영. 평소 아티스트들 오시면 불편할까봐 목례만 하고 사무실에만 있는데 눈 덕분에 옆에서 보게 됐다. 물개 박수가 뭔지 이 날 알게 됐다”며 “프로다운 포즈나 미모는 말할 것도 없고 두 분이 내 뿜는 기운과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눈물 찔끔 나오며 물개박수를 절로 치고 있더라”고 덧붙였다.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의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5년 연애 사실을 공개한 뒤 10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부부가 됐다.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방탄소년단 뷔를 비롯해 공효진, 류준열, 김태리, 엄정화, 배정남, 유해진, 김의성, 고두심, 남주혁, 박경림, 안보현, 이세영, 이병헌, 윤경호, 나영석 PD, 김은숙 작가 등 영화와 드라마, 예능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례는 법륜 스님이, 축가는 카더가든이 맡아 진행했다.신민아와 김우빈은 자신들의 결혼을 맞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국제구호단체 좋은 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도 실천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1 10:24
연예일반

고현정 “매년 12월 아팠던 기억만…제발 아무 일 없길”

배우 고현정이 연말을 앞두고 심란한 마음을 고백했다.고현정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올리며 “2025년 크리스마스도 오고 있다”고 적었다.이어 “실은 (거의) 매년 12월에는 아팠던 기억만 있다”며 “올해는 즐겁진 않아도 제발 그냥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는 바람을 덧붙였다.해당 글을 접한 동료 배우 엄정화는 “아프지 않고 즐겁고 포근하게 보내길”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고, 고현정은 엄정화의 안부를 되물으며 “겨울 촬영 힘내시고 사랑한다”고 화답했다.한편 고현정은 최근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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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윤일봉, 오늘(10일) 발인…엄태웅·윤혜진 추모 속 영면

배우 엄태웅의 장인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부친인 배우 윤일봉이 영면에 든다.10일 오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이 엄수되며, 장지는 시안공원이다. 고(故) 윤일봉은 지난 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고인은 1947년 13세의 나이에 문화영화 ‘철도이야기’로 데뷔했다. 이듬해 상업영화 ‘푸른 언덕’을 통해 본격적인 영화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1951년에는 배우 유동근의 누나인 고(故) 유은이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다. 고인의 막내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1956년 연극 ‘협객 임꺽정’으로 무대에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 고인은 영화 ‘오발탄’, ‘맨발의 청춘’, ‘육자객’, ‘별들의 고향’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렸다.그는 1967년 ‘제6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 1984년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제11대 영화진흥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영화계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엄태웅의 누나인 배우 엄정화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배우 윤일봉 선생님. 그 마음과 열정을 기억하며… 평안을 빕니다. 너무 멋지셨습니다”라며 추모 메시지를 남기고 고인의 젊은 시절 사진을 게시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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