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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바람바람', 이런 이성민은 처음이라..전설적 카사노바 변신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병헌 감독)' 이성민의 스틸이 공개됐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영화다. 극 중 이성민은 웃음바람 코미디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한다. 5일 공개된 스틸은 20년 경력 바람의 전설 석근으로 분한 이성민의 코믹한 제스처와 표정을 담고 있어 웃음을 선사한다. 먼저, 제주도 바다와 자신이 운전하는 모범택시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긴 셀카 스틸은 자기애 넘치는 석근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두번째 스틸은 동생 미영, 매제 봉수 커플과 테니스 시합을 펼친 석근이 득점 후 포효하듯 주먹을 불끈 쥐며 철부지 ‘어른이’ 같은 면모를 선보인다. 여기에 노래방에서 열창하는 석근의 모습은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표정이 압권으로 영화 속 킬링파트 장면으로 손꼽히는 명장면의 탄생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봉수에게 무언의 사인인 윙크를 능청스럽게 보내는 그의 모습은 20년 경력을 유지해온 바람의 전설다운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가장 ‘석근다운’ 모습을 담았다. '바람 바람 바람'은 오늘(5일) 개봉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ins.com 2018.04.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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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X지석진, 라디오로 만난다.."영화 홍보차"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송지효가 지석진과 라디오에서 만난다. '바람 바람 바람'의 주역 송지효와 신하균은 4일과 6일 각각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 유쾌한 매력 발산을 예고한다. 송지효는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함께 동고동락해 온 지석진과 어떤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 낼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신하균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로 청취자들에게 웃음바람을 선사한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영화다. 5일 개봉.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ins.com 2018.04.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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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바람바람' 이성민X신하균X송지효X이엘, 주말 예능 정복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병헌 감독)'의 출연진이 주말 예능프로그램을 정복한다. '바람 바람 바람'의 네 배우와 이병헌 감독은 오늘(23일)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에, 송지효와 이엘은 24일 JTBC '아는 형님'에 등장해 웃음바람을 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천만홀릭, 커밍쑨'에 '바람 바람 바람'의 주역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그리고 이병헌 감독까지 출연,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바람 바람 바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배우들과 이병헌 감독은 영화에 대한 다채롭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개성 있는 캐릭터와 찰진 대사들의 탄생,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으며, 유쾌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현장의 MC, 스태프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24일 오후 9시 '아는 형님'에서는 송지효, 이엘을 만나볼 수 있다. ‘형님들 녹다운 시킨 거침없는 그녀들’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송지효, 이엘의 반전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베테랑 예능감을 뽐낸 송지효는 짧은 예고편에서도 형님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뿐만 아니라 이번 방송에서도 형님들과의 특별한 케미로 ‘케미 에이스’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철벽도 무너뜨리는 바람의 여신 제니 역의 이엘은 지금껏 보여주었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사랑스럽고 수수한 모습으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내며 활약할 예정이다.'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영화다. 오는 4월 5일 개봉.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ins.com 2018.03.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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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감독 "'바람바람바람' 이성민, 강동원보다 매력적"

배우 이성민이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병헌 감독)'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그간 장르를 불문하고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해온 이성민이 역대급 카사노바로 변신해 웃음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250만 이상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로컬수사극 '보안관'에서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 대호로 분해 친근한 아재미를 보여주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바람’의 전설다운 능구렁이 매력으로 중무장한 코믹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이렇듯 역대급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 이성민은 이병헌 감독의 차진 말맛이 느껴지는 대사를 완벽 소화하고자 “무엇보다 이병헌 감독이 원하는 톤이나 뉘앙스를 살리려고 노력했다. 말 행간의 사이에서 생기는 상대 배우와의 묘한 화학 작용 같은 것들, 여기서 오는 특유의 감정들을 담아내려 했다”고 전해 전무후무한 캐릭터 석근을 완성하기 위해 들인 남다른 노력과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이병헌 감독은 이성민을 캐스팅한 이유로 “석근 캐릭터로는 이성민 배우 이외에 다른 배우는 떠오르지 않았다”며 “이성민 배우가 연기한 석근은 모든 면에서 의 강동원보다 매력적”이라고 덧붙여, 석근으로 분한 이성민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바람 바람 바람'은 4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2018.03.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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