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324건
스타

율희, 19금 드라마 앞두고 분위기 반전…‘치명적’ 비주얼 [IS하이컷]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고혹적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최근 율희는 자신의 SNS에 “이제서야 올리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헤어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푸른빛 의상과 오리엔탈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눈빛이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앞서 율희는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에 출연한다고 밝힌 바 있다. 과도한 업무로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이 광고회사 대표 권시진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9금 현대 로맨스 장르로 알려졌다.한편 율희는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3남매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현재 세 자녀는 최민환이 양육 중이며,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3 20:20
스타

율희, 광고회사 대표와 은밀한 관계…19금 로맨스 출연 [IS하이컷]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배우로 변신, ‘19금 현대 로맨스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율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드라마 박스, 비글루, 굿숏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쪽잠을 청하거나 촬영을 준비 중인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추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배우로서의 변신을 예고했다.율희가 출연하는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다. 과도한 업무로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이 광고회사 대표 권시진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9금 현대 로맨스 장르로 알려졌다.한편 율희는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3남매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현재 세 자녀는 최민환이 양육 중이며,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23:55
산업

국순당,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협찬

국순당이 국립극장의 기획공연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에 막걸리를 협찬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술 주점인 ‘백세주마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우리 문화에 관심 있는 국립극장 마당놀이 관람객들 대상으로 우리술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국순당과 국립극장이 협력해 진행한다. 먼저 마당놀이 중 고사를 지내는 장면에 고사용 술로 국순당 쌀막걸리를 협찬해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인다. 막걸리는 예로부터 고사에 제주로 사용되며 집안의 안녕을 기원하는 데 사용됐다. 또한 연말을 맞아 마당놀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우리술과 함께 우리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당일 관람티켓 지참 시 국순당이 운영하는 우리술 주점인 ‘백세주마을’의 1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국립극장 기획공연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는 극단 미추의 '홍길동전'을 바탕으로 오늘날 시대 정서를 반영해 새롭게 각색한 버전이다. 연출 손진책, 작곡 박범훈, 안무 국수호, 연희감독 김성녀 등 원년 멤버가 ‘홍길동전’의 재탄생을 보여준다. 국립창극단의 간판스타 이소연과 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의 김율희가 홍길동 역을 맡았다. 돼지머리에 돈을 꽂으며 새해 복을 비는 고사, 공연 중 추임새와 뒤풀이 춤판까지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26년 1월 31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선보인다. 국순당 관계자는 “우리문화와 우리술을 소개하기 위해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에 고사용 술로 막걸리를 제공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술 주점 백세주마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라며 “연말을 맞아 우리문화인 마당놀이와 막걸리 등 우리술을 함께즐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고 소개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2.04 15:07
예능

[TVis] 션 “이런 적 없었는데” 극심한 통증…‘2개월간 800km 뛴’ 부작용 (뛰어야 산다)

가수 션이 마라톤 출전 전 부상으로 중단 위기를 마주했다.지난 17일 방송된 MBN 예능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 2회에서는 시즌1 우승 특전으로 주어진 ‘시드니 마라톤’ 도전기, 그 대장정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시즌1의 션, 이영표, 고한민, 권은주 감독은 ‘뛰산 크루’인 이장준, 율희, 슬리피 그리고 시즌1 ‘중계진’이었던 양세형과 함께 세계무대에 도전했다. 이날 단장 션에게 가장 큰 고비가 찾아왔다. ‘시드니 마라톤’ 출전 전 2개월간 800km 이상을 달리며 누적된 피로로 인해, 출발 2km 지점부터 아킬레스 통증이 시작된 것. 특히 10km 지점부터는 통증이 극심해져 뛰지 못한 채 서 있기까지 했다. 션은 “한 발 한 발 내딛는 게 너무 아팠다. 이렇게 통증이 지속된 상태로 달려본 적이 거의 없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기어서라도 완주한다”며 다시 뛰기 시작한 션은 결승선을 1km를 앞두고 종아리에 쥐가 나서 또다시 멈춰 섰다. 그 순간, 션을 발견한 관중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냈고 그는 다시 힘을 냈다. 제작진에게 건네받은 태극기를 두른 션은 마지막 스퍼트를 내 3시간 54분 59초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비록 목표 기록(3시간 30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션은 “제 몸 상태가 그럴 수밖에 없었다. 최악의 컨디션 속에서도 완주해 기쁘다”고 털어놨다.한편 MBN ‘뛰어야 산다’ 시즌2는 오는 24일(월) 밤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시즌2에는 션,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이 직접 러너로 출격하며, 배우 최영준, 임세미, 이기광, 임수향, 정혜인, 유선호가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8 07:24
예능

션→율희, ‘호주 시드니 마라톤’ 출전 (뛰어야 산다)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가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11월 10일과 17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는 시즌1 우승 특전으로 주어진 세계 7대 마라톤 대회 ‘호주 시드니 마라톤’ 출전을 배경으로, 션,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 이장준, 슬리피, 율희, 권은주 감독이 세계무대에 도전해 진짜 러너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담는다.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세계 마라톤 대회를 향한 크루들의 강한 의지와 열망을 엿볼 수 있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포스터에는 호주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를 바라보며 한 줄로 선 여덟 명의 출연진들이 작렬하는 태양 아래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그들의 뒷모습은 마치 도전을 앞둔 러너들의 결의와 설렘을 상징하듯 묵직한 여운을 선사한다.태양빛에 반사되어 눈부시게 빛나는 오페라하우스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은 ‘진짜 러너들의 꿈의 레이스’라는 부제처럼, 세계무대를 향한 멤버들의 빛나는 도전 정신을 담아내며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완성도로 감탄을 자아낸다.더불어 추가로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마라톤 참가를 위해 대회 전날 현지에 도착한 크루들이 시드니의 명소 하버 브리지에서 코스를 점검하고,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배번호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에너제틱하게 경기에 임하는 이장준, 고한민과, 고비를 맞은 듯한 션의 대비된 모습이 교차돼 향후 공개될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한편, MBN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는 11월 10일과 17일, 2주간 방송되며 시드니 마라톤이라는 초대형 스케일의 레이스를 통해 다시 한 번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감동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11월 24일부터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가 방송된다. 시즌2에서는 이전 시즌에서 멘토 군단으로 활약했던 션,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이 직접 러너로 출격하는 가운데, 배우 최영준, 임세미, 이기광, 임수향, 정혜인, 유선호가 새롭게 합류해 ‘최강 러너’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도전을 보여줄 전망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30 09:51
예능

[TVis] 방은희 “이혼 6년 된 前남편, 내 인감 무단 사용”(4인용 식탁)

방은희가 전 남편이 자신의 인감도장을 사용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방은희가 절친 양소영 변호사, 배우 율희를 초대했다.이날 방은희는 “내가 이혼한 지 6년이 지났는데 전남편이 내 인감으로 외국에 뭐를 했나보다”라며 “어떻게 하지 고민할 때 (양소영이) ‘언니 나 변호사예요, 나한테 SOS 하세요’랬다. 나한테 내 편이 있던게 얼마나 고맙고 든든한지 모른다. 내 편이라는 게 너무 좋았다”고 양소영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방은희는 두 번의 이혼을 겪었다. 이와 관련 그는 “첫 결혼은 33일 만에, 두 번째 결혼은 30일 만에 했다. 연애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 안 했다”며 “근데 나만의 생각이었다. 실패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이라고 고백했다.그러면서 “내 인생에서 제일 잘못한 건 결혼, 제일 잘한 건 이혼과 아들을 낳은 것”이라며 아들을 애틋해했다. 현재 아들은 영화감독을 꿈꾸며 미국 터프츠대학교에 재학중이라고도 했다.방은희는 “아들 졸업작품부터 세 작품은 돈 안받고 출연하기로 했고 그 다음부터는 받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30 08:34
스타

[TVis] 율희 “22살 출산, 母 ‘왜 날 따라가냐’고…이혼 기사에 오열” (‘4인용식탁’)

라붐 출신 율희가 모친을 언급했다. 율희는 2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엄마가 내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엄청 속상해하고 많이 우셨다”며 “엄마가 절 23살에 낳았기 때문에 ‘너 만큼은 나처럼 일찍 안 낳길 바랐는데 왜 나를 따라가냐’고 하셨다”고 말했다.율희는 2018년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결혼 5년 만인 2023년 12월 협의 이혼했다. 율희는 당시 21살에 임신, 이듬해 22살에 첫째를 출산했다. 율희는 “엄마가 제게 ‘알아서 해라’라고 하더라. 다음날 병원 다녀온다고 하니까 ‘너도 대단하다’라고 했는데 점점 받아들이셨다”고 덧붙였다. 율희는 부모님에게 이혼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고 전하며 “기사를 보자마자 오열하면서 전화가 왔다. ‘왜 몇 년 동안 얘기 안 했냐’고 했다”고 말했다.‘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9.29 22:17
연예일반

[TVis] 방은희 “율희, 전 남편 회사 아이돌…유독 마음 가” (‘4인용식탁’)

배우 방은희가 라붐 출신 율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방은희는 2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내 전 남편이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표였는데 율희가 그 회사 아이돌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율희는 “방은희를 향해 사모님이라고 불렀다”라며 “너무 제가 그때 아기라서 ‘안녕하세요, 사모님’이라고 했다”고 웃었다. 방은희는 “멤버 중에서도 율희에게 유독 마음이 갔다”며 “어린 시절 율희 사진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아기다. 예쁘다”고 했다.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9.29 22:08
연예일반

[TVis] 방은희, 율희 이혼에 안쓰러움 “SOS 쳤으면 좋았을 텐데…” (‘4인용식탁’)

라붐 출신 율희가 방은희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율희는 2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게스트로 출연해 “제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방은희의 이혼 기사가 나왔다”며 “너무 엄마처럼 챙겨주셨기 때문에 연락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실례일까봐 연락을 참았는데 그게 후회됐다”며 “다시 이렇게 만나는데 왜 그때 그게 어려웠는지 모르겠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방은희는 율희의 이혼과 관련해 “어떤 상황이 생겼을 때 SOS를 쳐줬으면 좋겠는데 혼자 겪고 경험한 게 안쓰럽다”고 짠한 마음을 전했다.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9.29 22:02
예능

율희, 최민환과 이혼… “아이들, 면접 교섭으로 만나” (‘4인용식탁’)

그룹 라붐 출신 배우 율희가 세 자녀와 면접 교섭을 통해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29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38년 차 배우 방은희가 절친 율희,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 출연한다.방은희는 전 남편의 회사 소속 걸그룹 라붐의 멤버였던 율희, 그리고 현재 율희의 양육권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양소영 변호사와의 이혼으로 얽힌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특히 전 남편이 방은희의 인감을 사용해 당황스러웠을 때 먼저 손을 내밀어 준 양소영 변호사를 향해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 내가 이혼했을 때 만났어야 했다”며 고마움을 전한다.이날 방은희는 힘겨웠던 사춘기 시절을 털어놓는다. “여자는 집에만 있어야 한다”는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억압 때문에 벽에 ‘죽고 싶다’는 낙서를 남겼을 정도였다고 고백한다. 우연히 접한 뮤지컬 무대에 매료되어 배우를 꿈꾸게 되었으나, 보수적인 아버지는 칼을 들고 쫓아다닐 정도로 극심히 반대했다고. 하지만 그 반대를 무릅쓰고 데뷔해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장군의 아들’에 캐스팅되어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힌다.한편, 방은희는 결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첫 번째 결혼은 33일 만에, 두 번째 결혼은 30일 만에 결정하게 됐다고 고백한다. 특히 두 번째 결혼은 과거 세 살배기 아들이 “장난감 가게에서 아빠 좀 사다 줘”라고 말한 것에 마음이 아파 아들에게 아빠를 만들어주기 위해 한 선택이었다고. 그러나 두 번째 남편은 아이가 있는 삶을 이해하지 못했고, 결국 고등학생이 된 아들의 “나 말고 엄마를 위해 살아”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두 번째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놓는다.이어 “내 인생에서 제일 잘못한 건 결혼, 제일 잘한 건 이혼과 아들을 낳은 것”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낸다. 현재 미국에서 영화감독을 꿈꾸며 유학 중인 23살 아들은 “한국에 남자가 없으면 외국에서 톰이라도 데려올게”, “내가 철이 들었으니 엄마는 철들지 마”라는 말을 건넨 적도 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절친들의 인생사도 이어진다. 율희는 2023년 이혼 당시 변호사 상담이 너무 큰 벽처럼 느껴져 혼자 해결하려 했던 상황을 회상한다. 이어 현재 아이들과는 면접 교섭을 통해 정해진 시간에 만나고 있다며 “올해 8살 된 아들이 ‘엄마보다 예쁜 여자 만날 때까지 엄마가 1순위’라고 한다”고 밝힌다. 이에 MC 박경림은 아들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했는데 고학년이 되니 미의 기준이 달라졌다며 “‘엄마 외모는 딱 평균이에요’라고 아주 정확하게 이야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양소영 변호사는 25년간 결혼 생활을 해오며 이제는 나만의 삶을 위해 살고 싶다는 욕구 때문에 졸혼을 생각했다고 고백한다. 이에 MC 박경림이 그녀에게 만약 남편과 이혼 문제가 생기면 이혼 전문 변호사 이인철에게 의뢰할 것인지 묻자 “이인철 변호사와 친하지만 이인철 못 믿어”라고 전했다는 후문이다.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9.29 15:18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