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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값 천정부지인데…티아라 소연, ‘두바이댁’의 위엄 [IS하이컷]

두바이 거주 중인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화제의 디저트 ‘두쫀쿠’를 수제로 만든 일상을 공개했다.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경건하게”, “만드니까 질리네”란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소연이 거주 중인 두바이 자택에서 직접 구운 것으로 보이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문점 못지않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소연은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입증했다. 특히 대리석 식탁과 고급스럽게 플레이팅 된 ‘두쫀쿠’에서 소연의 세련된 일상이 엿보였다. 특히 국내에선 ‘두쫀쿠’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재료인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 재료의 도매가가 단기간 급등한 가운데 두바이 현지에서 수제로 만드는 모습도 누리꾼의 부러움을 샀다.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프로리그 샤르자 FC로 이적하면서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이다. 소연은 SNS를 통해 두바이에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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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두바이 사모님의 실력 발휘…“만드니까 질리네” [AI 포토컷]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여유롭고 달콤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경건하네”, “만드니까 질리네”란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소연이 거주 중인 두바이 자택에서 직접 구운 것으로 보이는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문점 못지않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소연의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입증했다. 특히 대리석 식탁과 고급스럽게 플레이팅 된 ‘두쫀쿠’에서 소연의 세련된 일상이 엿보였다.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프로리그 샤르자 FC로 이적하면서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이다. 소연은 SNS를 통해 두바이에서의 럭셔리하면서도 소박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6.01.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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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소연, 두바이 이주 2년 만 경사…“우리의 세 번째 메달” [IS하이컷]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남편 조유민의 우승 소식에 기쁨을 드러냈다.15일 소연은 자신의 SNS에 “슈퍼 컵 챔피언. 이 땅에서 우리의 두 번째 트로피. 그리고 우리의 여행에서 세 번째 메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메달을 목에 건 채 조유민을 향해 입술을 내미는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날 샤르자 FC 소속 조유민은 알 아흘리와의 결승전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샤르자 FC는 슈퍼컵 챔피언에 오르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한편 소연은 2022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으며, 2024년 조유민이 아랍에미레이트 리그로 이적함에 따라 두바이로 이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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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멤버 4인, 함은정 결혼 위해 다 모였네... 소연은 불참

그룹 티아라 멤버들이 함은정 결혼식을 위해 뭉쳤다. 단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 후 두바이에 거주중인 소연은 불참했다.스타일리스트 이은아는 11월 30일 자신의 SNS에 티아라 멤버들이 함은정의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함은정을 가리키며 이날의 주인공임을 알렸고 함은정 역시 수줍은 미소로 행복한 심정을 드러냈다.함은정은 지난달 30일 서울 한 호텔에서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병우 감독이 연출한 ‘더 테러 라이브’에 출연한 하정우가 축사를 맡았고, 함은정이 직접 가수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로 직접 축가를 불렀다.한편 함은정은 12월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한다. 김병우 감독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대홍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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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조유민 친형·티아라 소연 시숙, 배우였다…조유현은 누구?

영화 ‘3670’으로 주목받은 신예 배우 조유현이 축구 국가대표 조유민의 친형으로 드러났다.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조유현은 조유민과 형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형제인 것이 맞다”고 말했다.1991년생인 조유현은 조유민의 5살 위의 형이다. 동생 조유민이 지난 2022년 티아라 소연과 결혼한 바, 조유현은 소연의 시숙에 해당한다. 소식이 알려진 뒤 조유민과 조유현의 똑닮은 진한 이목구비가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조유현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3670’을 통해 충무로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자유를 찾아 북에서 온 성소수자 철준이 동갑내기 남한 친구 영준(김현목)을 통해 관계와 감정의 엇갈림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의 영광을 누렸다. 극중 조유현은 탈북한 성소수자라는 이중으로 소외된 정체성을 가진 청년의 고뇌와 성장, 우정과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데뷔작이라고 믿을 수 없는 연기력을 펼쳤다. 이에 최근 제4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오는 19일 열리는 청룡영화상 남자신인상 후보에도 노미네이트 됐다.그의 동생 조유민은 2022년 국가대표팀으로 발탁,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멤버로 활약한 뒤 지난해부터 아랍에미리트(UAE) 프로 리그 샤르자FC에서 뛰고 있다. 지난 9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명단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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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티아라 소연 “효민 결혼식 못가”…두바이서 안타까운 근황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같은 멤버였던 효민의 결혼식 불참하게 됐다고 직접 알렸다.소연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날짜 변동 안 되는 이사, 공사 딜레이. 매일 토토로(반려견) 병원, 약. 하필 걸쳐버려 혼자 다 해내던 중 엄마들도 놀러 오셨는데 도와주시느라 내내 고생만 하셨다”라는 근황 글을 게시했다.이어 “3월 대표팀 경기도 못 가보고, 4월 한국에 예약해 둔 검진들도 다 못 가고, 효민이 결혼식도 못 가보고, 이번 달도 아마 다음 달도 꼼짝마라 라이프”라고 덧붙였다. 효민은 오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금융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효민은 지난달 13일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돼 결혼을 앞두게 됐다.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이라며 결혼 준비 과정을 알리기도 했다. 그런 한편 소연은 현재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과 함께 두바이 거주 중이며 직접 알린 근황 속 사유로 결혼식에 불참하게 된 것.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은 지난해 2월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해 활동 중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4.0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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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티아라 소연, 두바이 근황 공개…”라마단 기간”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근황을 전했다.소연은 24일 자신의 SNS에 “좋은 아침. 아저씨들 엄청 일찍 오셨다”며 집 정원에서 현지 남성들이 잔디를 관리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여기 있는 분들은 라마단이라 식사도 못 하는데 모르고 눈치 없이 음료수랑 빵을 드렸다”고 덧붙였다.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은 지난해 2월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해 소연은 조유민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3.2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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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4월 품절녀 된다…“많은 축복과 관심 감사” 결혼설 직접 인정 [종합]

그룹 티아라 효민이 4월 결혼설을 직접 인정하며 짧은 결혼 소감을 전했다. 효민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날 보도된 결혼설 관련 짤막한 소감을 밝혔다.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운을 뗀 효민은 “어제 협업해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기사가 먼저 나와서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11일 한 매체는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효민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자랑하는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효민은 최근까지 비밀리에 결혼 준비를 진행해 왔고, 최근에서야 주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 소식을 알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현재 티아라는 4인조지만 전 멤버 소연까지 포함하면 효민은 팀 내 세 번째로 버진로드를 걷게 됐다.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22년 7월 프로축구 선수 조유민(대전 하나 시티즌)과 결혼했다. 지연 역시 같은 해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KT 위즈)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말 협의이혼했다. 현재 효민은 소속사가 없는 상태로, 사업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1989년 생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의 ‘거짓말’로 데뷔했다.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너 때문에 미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해 10월 마카오에서 데뷔 15주년 팬미팅을 진행하고 팬들과 만났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2.12 12:54
연예일반

'조유민♥' 소연, 대전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긴급 대피.."이진현 선수 집에서 신세져"

소연과 조유민 부부가 갑작스러운 화재로 긴급 대피하며 안타까운 상황을 알렸다.티아라 멤버 소연은 13일 "연기 때문에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집에서 급하게 나왔다"며 대형 화제가 발생해 불길과 연기가 가득한 밤거리 인증샷을 올려놨다.이는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였고, 인근에 살던 소연은 재빠르게 화재 소식을 바로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연은 "일단 같이 대피한 아파트 주민 선수 가족분들이랑 아파트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로 왔다. 화재 대피 상황이랑 반려견 동반에 대해 사정을 이야기 드리는 중이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다른 아파트 주민분들도 서서히 많이 오신다. 연기가 여기까지 보이는데 집에 있는 게 어려울 것 같다. 아파트 정문 나오면서 나오길 잘했다. 싶다. 유민이가 사정 부탁드리는 동안 호텔 밖에서도 연기가 보인다"고 덧붙였다.얼마 뒤, 소연은 다시 집 앞으로 돌아왔음을 알렸다. 그는 "반려견 가족은 안 된다고 해서 집 앞으로 돌아와 봤다. 불은 잘 안 보이는데 경찰분들이 다 통제하고 계시다. 연기랑 냄새가 오히려 더 심해져서 눈이 다 따갑다. 유민이가 내일 일찍 일정이 있어서 급한 대로 차에서 자야 할 것 같다. 이 사고에 큰 인명 피해가 없길 간절히 바란다"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불길이 잦아들었지만, 소연은 "이진현 선수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전 참 따뜻하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빠른 사고 복구가 이뤄지길 기도하겠다"고 화재로 인한 피해가 더 없기를 바랐다.12일 밤 뉴시스 등 각종 언론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9분쯤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타이어 등이 타는 냄새가 발생해 인근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대거 대피했으며,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기도 했다.한편 소연은 1987년생이며, 1997년생인 남편 조유민과는 9살 나이차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당시 소연은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조유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에 발탁되면서 결혼식을 미뤘다. 현재 조유민 대전 하나 시티즌 소속으로 뛰고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3.13 07:49
프로축구

[IS 피플] 1부 승격·월드컵·결혼… ‘다 이룬 남자’ 조유민 “2023년 목표는 잔류”

뜻깊은 한 해를 보낸 조유민(27·대전하나시티즌)이 2023년 목표를 전했다. 13일 경남 거제시 삼성호텔에서 열린 2023시즌 K리그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데이 인터뷰에 나선 조유민은 “작년에는 내가 하고 싶은 걸 다 했다. 시즌 초반에 세운 목표와 계획, 시즌을 치르면서 세운 목표를 감사하게도 다 이뤘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모든 것을) 이뤄 보니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조금 더 넓은 시야와 큰 동기부여를 가졌다.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전의 K리그1 잔류다. 대표팀에도 계속 승선하도록 더 큰 노력을 해야 한다. 대표팀에서 내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것도 목표”라고 밝혔다.조유민은 2022년, 누구보다 행복한 선수였다. 소속팀 대전의 1부리그 승격, 대표팀 첫 발탁 등을 이뤘다. 지난해 11월에는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과 가정도 꾸렸다. 모든 선수가 꿈꾸는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주전으로 뛰지는 못했지만,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3차전에 교체로 나서 7분간 활약했다. 모든 일이 술술 풀린 지난해를 뒤로 하고 더 밝은 미래를 꿈꾼다. 지난 시즌 대전의 승격 주역이었던 조유민은 다시금 K리그1에서 도전을 시작한다. 1부 무대에서 부딪히며 경쟁력을 키워 대표팀 내 입지도 다진다는 계획이다. 2021년 수원FC 소속으로 K리그1 무대를 경험한 그는 “우리 팀에는 K리그1을 경험한 선수들이 많다. 감독님께서도 선수들의 능력을 믿고 계신다. K리그1에 가면 더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며 “우리가 K리그2에서 좋은 선수를 많이 보유했다는 평이 있었는데, 그 좋은 선수들이 K리그1의 경기 템포나 운영 방식에 빨리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잘 적응한다면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해 대전은 광주FC와 함께 K리그2 최고의 팀이었다. 2부에서는 역대급 전력이라는 평을 받았고, 결국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김천 상무를 꺾고 1부 승격을 확정했다. 새 도전을 앞둔 대전은 지난해 K리그2 득점 1, 2위인 유강현과 티아고(이상 19골)를 품으며 전력을 강화했다. 그런데도 대전은 도전자 입장이다.조유민은 “K리그2에서 승격, 우승을 노리는 팀이었다. (1부에서는) 승격과 동시에 강등을 걱정해야 한다. 잔류를 최우선 목표로 잡아야 하는 게 솔직한 현실”이라며 “현실과 목표가 잘못되고 틀린 게 아니다. 구단, 감독님, 코치님과 선수단이 다 같이 이해하고, 지난해 노력했던 것처럼 한마음으로 준비한다면 충분히 (잔류)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그런다면 더 높은 위치에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소속팀에 집중하면서 기량을 키운다면 더 큰 기회가 온다는 생각이다. 조유민은 “선수라면 당연히 더 좋은 무대와 리그로 가는 게 목표다. 그러나 해외 진출이나 무대에 대한 꿈을 키우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더 많이 노력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꿈만 키우기보다 현실적으로 내가 있는 위치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거제=김희웅 기자 2023.02.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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