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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TVis] ‘둘째 임신’ 김소영, 4월 출산인데 1kg도 안 쪄 “입덧 심해서” (‘편스토랑’)

방송인 김소영의 둘째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 방송인 오상진의 반전 일상이 그려졌다.오상진은 “한식은 어느 정도 하고 특기는 커리나 파스타”라며 자취생 시절부터 쌓아온 25년차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한 아내를 대신해 살림과 육아를 도맡아 하고 있다는 그는 7세 딸 수아 양의 아침식사 준비 및 등원을 완벽하게 마친 뒤 아내를 위한 특식도 준비했다. 김소영은 오는 4월 출산이지만 극심한 입덧으로 제대로 먹지 못해 살이 전혀 찌지 않았다고. 오상진은 “아내가 입덧이 극심해서 아무것도 못 먹는다. 이제야 조금 먹을 수 있어서 많이 챙겨 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소영은 “첫째 때랑 너무 다르다. 첫째 땐 내 체력이 받쳐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많이 노쇠했다”며 “많이 못 먹으니까 살이 1kg도 안 쪘다”고 했다.이에 오상진은 김소영을 위해 바나나 프렌치 토스트와 배추 수프 등을 준비했고, 김소영은 “너무 맛있다”며 고마워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23:05
스타

‘11세 연하♥’ 이아미, 이민우와 신생아 육아 중… 둘째 딸 공개 [IS하이컷]

그룹 신화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 부부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1일 이아미는 자신의 SNS에 “Already February. 벌써 2월..! 그래도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아미와 이민우가 갓 태어난 둘째 딸을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이아미는 지난해 12월 8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해 7월, 11세 연하의 이아미와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둘째 출산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결혼 전 6세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1:04
스타

‘둘째 의심’ 받은 랄랄 “진짜 뺀다”…‘전성기 바프’ 보며 다이어트 결심 [IS하이컷]

방송인 랄랄이 자신의 과거 모습에 자극받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비장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불과 일주일 전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라며 운동의 괴로움을 토로하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태도로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그의 과거 사진 속 랄랄은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현재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체중이 약 20kg 정도 증가, 73kg를 달성하며 둘째 임신도 의심받은 적 있다고 고백한 바 있는 그는 ‘전성기’ 바디 프로필 사진을 마주하고 큰 충격과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득녀 이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9 15:17
스타

[AI 포토컷] 랄랄, 태세 전환…과거 ‘역대급 몸매’ 보며 다이어트 결심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자신의 과거 모습에 자극받아 본격적인 ‘체중과의 전쟁’을 선포했다.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비장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불과 일주일 전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라며 운동의 괴로움을 토로하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태도다.랄랄의 마음을 돌린 결정적 계기는 바로 자신의 과거 바디프로필 사진이었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 랄랄은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현재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체중이 약 20kg 정도 증가했다고 고백한 바 있는 그는, 거울 속 현재의 모습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과거의 ‘리즈 시절’ 사진을 마주하고 큰 충격과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랄랄은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운동하기 싫은 마음을 가감 없이 드러내 왔지만, 이번에는 과거의 자신을 워너비로 삼아 진심으로 감량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그해 7월 득녀 이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현실 육아맘’의 아이콘에 등극했다. 2026.01.29 14:57
예능

‘다산’ 정주리 “셋째까진 무통 주사 없이 낳았다…시작은 혼전임신” (조선의 사랑꾼) [TVis]

‘오형제’를 육아 중인 정주리가 자신만의 출산 방법을 이야기했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오형제맘’ 정주리와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뭉쳤다.이날 박은영은 “주리가 ‘언니 나는 어떻게 힘주면 애가 나오는지 딱 알아’라고 했다”며 “응가를 하는 느낌인데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내는 힘을 줘야 한다”고 전수받은 ‘출산 꿀팁’을 말했다.이에 정주리는 “내가 자연분만을 5명을 다했다”며 “자연주의 출산을 했는데 의료 개입이 전혀 없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자연주의 출산은 무통 진통제나 마취도 없이 산모의 선택과 권리를 최대한 존중하는 출산법이다. 첫째는 수중분만을, 둘째와 셋째는 자연주의 분만을 했다고 밝힌 정주리는 왜 자연주의 임신을 택했는지 궁금해하자 “내가 (첫째 때) 혼전임신이다보니 몰래 병원을 알아본 곳이 자연주의 출산을 하는 곳이었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넷째 때는 아이들의 육아 상황상 자연주의 출산을 하지 못했다고 했다. 정주리는 처음 무통주사를 맞았다며 “너무 신세계였다”고 감탄했다. 또 그는 “선생님이 ‘이제 아기 나올 것 같아요’라길래 남편에게 ‘빨리 와’라고 전화한 뒤 힘을 줘 오므리고 있었다”며 “남편이 문을 열자마자 낳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출산이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2:34
예능

[TVis] 최지우 “딸 외모? 내 외모 따라오려면 시간 걸릴 듯” (미우새)

배우 최지우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최지우가 출연했다.이날 최지우는 46살 늦은 나이에 딸을 출산한 사실을 밝혀 모벤져스의 박수를 받았다. 동료인 배우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많이 받았다는 최지우는 “아이들 발레 학원도 같이 다닌다. 2년 김태희가 육아 선배라서 저에게 아기 옷도 많이 물려주고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이어 “딸이 엄마를 닮았냐”는 질문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쁘다. 예쁜데”라면서도 “저희 딸은 글쎄요.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저의 미모를 따라오려면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서장훈은 “뭐 아빠도 닮고, 여러 가지 섞이니까요”라고 했고, 최지우는 “예뻐지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22:05
스타

[AI 포토컷] 랄랄 "살 왜 빼야 돼?" 73kg 찍고 운동 거부

유튜버이자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와 운동을 향한 솔직하고 유쾌한 거부 선언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랄랄은 23일 자신의 SNS에 얼굴이 가득 담긴 셀카와 함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듯한 진심 어린 멘트들을 쏟아냈다. 그는 사진 위에 “운동 왜 해야 돼”,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다이어트와 운동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운동을 앞둔 혹은 다이어트를 압박받는 듯한 괴로운 심경을 표정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산 이후 체중이 약 20kg 정도 증가했다는 사실을 쿨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던 그이기에, 이번 운동 거부 발언은 출산 후 체중 관리에 힘쓰는 많은 육아맘과 다이어터들의 격한 지지를 얻고 있다.랄랄은 평소에도 거침없는 입담과 현실적인 일상 공유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연예인이라고 해서 완벽한 모습만을 보여주려 하기보다, 운동하기 싫어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그대로 노출하며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딸을 출산한 뒤 현재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2026.01.23 17:58
스타

조정석, 자필로 전한 휴식기…♥거미 출산에 “육아 집중할 것”

둘째 득녀 소식을 전한 배우 조정석이 유튜브 휴식기를 갖는다고 발표했다.조정석은 지난 18일 자신의 부캐 ‘조점석’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조정석은 “제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또 하나의 큰 행복이 찾아왔다”며 “바로 댕이 동생이 태어났어요”라고 밝혔다.이어 “그래서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미리 알려드리기 위해 글 남긴다”며 “아주 잠깐 쉬었다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조정석은 “그때는 아마 지금이랑은 또 다른 이야기로 더 재미있는 영상 들고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둘째 출산 비하인드와 육아 일상 공개에 기대를 높였다.한편 조정석 거미 부부는 지난 14일 둘째 딸을 얻었다. 지난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0년 첫째 딸 예원 양을 얻은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22:17
예능

‘농구선수♥’ 정아 “애프터스쿨 출신, 이젠 애 둘 스쿨 보내” (미스트롯4)

그룹 애프터스쿨 정아가 13년이 흘러도 현역 걸그룹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201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아찔한 매력으로 뒤흔든 대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메인 보컬 정아(김정아)의 근황이 공개된다. K팝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아이돌이었던 정아가 야심 차게 트롯 도전장을 던지는 것.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매력적인 정아의 무대가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왕년부 정아가 무대에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진다. 정아가 13년 전 아이돌 활동 시절과 비교해도 전혀 달라지지 않은,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는 것. 이어 정아는 애프터스쿨의 메가 히트곡 ‘디바’에 맞춰 그 시절 전 국민이 사랑한 아찔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도입부부터 절로 몸이 들썩이는 신나는 리듬에 몇몇 마스터들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무아지경 추억의 댄스를 춘다.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한 정아 후 두 아이를 낳은 정아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가수로서 경력이 단절됐다고. 정아는 “애프터스쿨인데 지금은 애 둘 스쿨 보내는 엄마”라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정아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욕을 불태우며 생애 첫 트롯 도전 무대에 나선다. 모두가 충격에 빠진 애프터스쿨 정아의 트롯 변신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마스터 주영훈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왕년부 참가자 무대도 공개된다. 왕년부임에도 다소 낯선 이름에 마스터들이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때 그녀의 대표곡이 흘러나오는데, 딱 한 소절만에 마스터들이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한다. MC 김성주조차 잠시 본분을 잊고 “조금만 더 해 주면 안 되나?”라며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즐거운 대표곡과 달리 참가자의 오디션 무대는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그녀와 과거 남다른 인연을 가진 마스터 주영훈은 “반갑다”라며 의미심장한 심사평을 한다. 비슷한 시기 아이돌로 활동한 장민호는 아낌없는 호평으로 참가자를 응원한다. 웃음과 눈물,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줄 왕년부 참가자의 정체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12:05
예능

“23세에 결혼, 7년 만 이혼”…한그루, 쌍둥이 ‘싱글맘’ 현실 공개 (같이삽시다)

솔로 가수 출신 배우 한그루가 ‘싱글맘’ 육아 일상을 털어놓는다.오는 21일 방송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첫 손님으로 배우 한그루가 찾아온다. 작곡가 주영훈의 뮤즈로 2011년 가요계에 데뷔한 한그루는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로코 퀸 대열에 합류하며, 배우로서도 전성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연으로 10년 만에 복귀해 호평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반갑게 인사한 한그루는 직접 장 본 재료들로 정성스러운 요리에 나서서 눈길을 끈다. 특히 방문 목적으로 “황신혜 선배님께 은혜를 갚기 위해서 왔다”고 밝혀,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인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쌍둥이 키우는 당찬 싱글맘으로서의 일상도 이야기한다. 23세에 결혼한 한그루는 쌍둥이를 출산한 후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고, 결혼 7년 만에 이혼하며 싱글맘이 됐다. 홀로 쌍둥이를 키워 온 싱글맘답게 그녀는 능숙한 손길로 한 상을 차려내고, 특히 황신혜는 한그루의 반찬 레시피에 큰 관심을 드러낸다. 이어 한그루의 육아 방식에도 감탄이 이어진다. 자녀가 6살 때부터 자립심을 길러 준 육아법을 공개하며, 강한 엄마의 면모를 보인다. 이날 네 사람은 아이에게 더 엄격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부터 부모님께 이혼을 고백하던 순간까지, 싱글맘으로서 겪는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건강 비결도 공개된다. 기구 필라테스 운동부터 플라잉 요가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그녀는 미래를 대비해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까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다. 이날 한그루는 프로급 손길로 싱글맘들을 한 명씩 밀착 지도하며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인다. 황신혜는 안정적인 호흡과 유연성을 자랑하는 반면, 정가은은 뻣뻣한 자세로 ‘긴급 상황(?)’을 연상케 하는 곡소리를 터뜨려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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