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비장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불과 일주일 전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라며 운동의 괴로움을 토로하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태도로 눈길을 끈다. 사진=랄랄 SNS 함께 공개된 그의 과거 사진 속 랄랄은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현재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체중이 약 20kg 정도 증가, 73kg를 달성하며 둘째 임신도 의심받은 적 있다고 고백한 바 있는 그는 ‘전성기’ 바디 프로필 사진을 마주하고 큰 충격과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득녀 이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