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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컵라면 '서해오면', 카카오메이커스 입점

바다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컵라면 '서해오면'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인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오는 9일 오픈예정인 '서해오면'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 그리고 지역 기반 미식 콘텐츠 전문기업 먹고놀랩의 '놀고먹기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충청남도 보령시의 대표적인 바지락 산지 군헌어촌마을과 협력을 통해 원료의 품질을 높이면서 지역상생의 가치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서해오면'은 동결건조한 바지락살을 그대로 담아 신선한 바지락의 감칠맛과 식감을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국내산 해산물을 동결건조하면 뜨거운 물을 만났을 때 원물의 상태와 가장 유사하게 복구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컵라면에서 보기 어려운 차별점이다. 진한 마늘향이 감도는 하얀 국물을 채택해 바지락의 향을 끌어올려 서해안 명물인 조개 칼국수의 느낌을 살렸다. 조개 육수의 풍미를 향상시키는 와중에 나트륨의 함량은 파격적으로 줄였고, 건면과 유탕면의 장점을 고루 갖춘 면을 사용해 국물의 느끼함을 없애고 면의 식감을 끌어올렸다. 자극적인 맛은 절제하면서 재료 본연의 시원하고 담백한 풍미를 살리는데 주력했다. 이우석 놀고먹기연구소장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서해오면'을 더 많은 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서해오면'은 인구감소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의미있는 제품"이라면서 "바다의 맛과 상생의 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서해오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06 11:02
산업

조옥화 안동소주, 병오년 ‘적마 에디션’ 카카오메이커스 최초 출시

무형문화재·명인의 비법을 계승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조옥화 안동소주’가 병오년을 맞아 ‘2026 적마 에디션’을 대동여주도와 함께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선보인다.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인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오는 2월 10일까지 판매되는 ‘2026 적마 에디션’은 매년 설 시즌마다 사랑받아 온 ‘조옥화 안동소주’의 띠 시리즈다. 붉은 말로 옷을 갈아 입고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처음으로 소개된다.‘2026 적마 에디션’은 1200년 역사의 안동소주를 무형문화재와 식품명인의 손길로 구현한 제품이다. 100% 국산 쌀과 특허받은 자가누룩만을 사용해 빚은 뒤 정제수를 희석하지 않은 증류 원액으로 도수를 맞춰 고소한 누룽지 향과 은은한 단맛을 자랑한다.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게 알코올 도수 25도와 45도, 2가지 도수로 만나볼 수 있다. 고급스러운 지함 케이스에 포장되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증류주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깊어지며 상온에서 실온 보관하여 숙성하면 더욱 풍부해진 풍미를 느낄 수 있다.김윤근 조옥화 안동소주 본부장은 “이번이 대동여주도와 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하는 5번째 기획전으로 지난 4회 모두 완판을 기록하는 등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명인의 장인 정신이 담긴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전통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가양주로 내려오던 안동소주는 1987년 조옥화 명인에 의해 재현되며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았으며 2000년 조옥화 명인이 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 고인의 뒤를 이어 현재 2대 며느리 배경화 무형문화재와 아들 김연박 식품명인이 전수받아 계승하고 있다.한편 ‘조옥화 안동소주’는 양조장 내 ‘안동소주박물관’을 운영 중이며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 연간 약1만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1.28 16:08
IT

카카오, 지역 숨은 가게 소개하는 '프로젝트 단골-사장님 기획전' 진행

카카오는 오는 15일까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함께하는 사장님 지원사업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인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광주광역시 '느린먹거리 부각가'(김부각), 원주시 '깨 로스터리 옥희방앗간'(참기름·들기름), 부산광역시 '모루비'(파운드 케이크)의 제품이 한정판 패키지와 특별 할인가로 판매된다.또 9월 3일부터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카카오페이의 '오래오래 함께가게' 팝업스토어 출품을 지원한다.카카오는 참여 소상공인에게 톡채널 운영 컨설팅, 톡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을 제공한다. 카카오맵 리뷰 이벤트, 매장 방문 할인 쿠폰, 톡채널 친구 추가 시 이모티콘 지급, 지역 행사 참여, 바이럴 마케팅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뒷받침한다.박혜선 카카오 동반성장 리더는 "이번 기획전을 시작으로 지역 축제, 팝업 행사 등 다양한 기회로 참여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고 성공 사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09.02 14:48
IT

카카오, 지난해 생산유발효과 19.1조원…고용유발효과 5.4만명

카카오가 지난해 20조원에 가까운 생산유발효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카카오는 2024년 카카오그룹의 경제적 파급 효과 분석 결과를 9일 공개했다.회사에 따르면, 2024년 연간 카카오그룹이 직·간접적으로 창출한 경제적 성과는 생산유발효과 19조100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9조1000억원, 고용유발효과 5만4000명으로 집계됐다.최근 3년간 누적 경제적 파급 효과는 생산유발효과 51조400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4조5000억원, 고용유발효과 약 14만5000명이다. 모바일 메신저와 문화 콘텐츠, 금융, 모빌리티 서비스로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한 성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이번 분석 결과는 김용규 한양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전현배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한종희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의 자문 및 감수를 받았다.카카오의 기부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로 조성된 누적 기부금은 올해 4월 기준 936억원이다. 모금 프로젝트 수는 1만9000여 개를 기록했다.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의 판로 지원으로 제값을 다한 농축수산물은 6859t을 나타냈다. '새가버치 프로젝트'로 새활용된 물건은 912만개다.또 이모티콘 누적 발신 건수는 2800억건, 출시된 이모티콘 수는 70만개로 창작자 생태계 확대에 기여했다고 자평했다.권대열 카카오 CA협의체 ESG위원회 위원장은 "카카오그룹은 이번에 확인된 10가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특히 카카오만의 유익한 소셜 임팩트를 보다 폭넓게 실현할 수 있도록, 사회 및 파트너들과 더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07.09 14:01
생활문화

이너타이드, '코어 컨트롤' 시리즈로 카카오 메이커스 출시

홈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이너타이드’가 피부 트러블 진정에 탁월한 '코어 컨트롤' 2종 시리즈를 28일 카카오 메이커스에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특허받은 '나노 리포좀 세라마이드'를 중심으로 12가지 진정 추출물이 함유되어 트러블 초기 대처에 강한 '코어컨트롤 카밍 데이 스팟'. 그리고 고함량 칼라민 파우더와 진정 성분 13종을 배합해 잠들기 전 야간에 사용하면 다음날 아침 빠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트러블 부위를 강력하게 진정시키는 '코어컨트롤 핑크 나이트 스팟' 등 2종 시리즈다.'카밍 데이 스팟'은 특허받은 트러블 진정 및 피부 장벽 보호 성분들이 피부에 얇은 코팅막을 형성하는 젤 트리트먼트 타입이고, '핑크 나이트 스팟'은 소염 작용에 탁월한 핑크빛의 칼라민 파우더와 특허받은 진정 수용액을 2층상 포뮬라로 구성해 피부 트러블의 빠른 진정에 더 효과적이다.‘이너타이드’는 앞서 지난 3월에도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출시했던 ‘엑소 텐션 스트레치 마스크팩’이 출시 직후 2500 세트 완판을 기록하는 등 합리적인 소비를 선호하는 카카오메이커스의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코어 컨트롤' 2종 세트와 '엑소 텐션 스트레치 마스크팩’ 외에도 초유 엑소좀 입자가 1천억 개 함유된 동결건조 공법의 ‘더마 엑소좀 리제너 부스팅 앰플’.그리고 보습 성분으로 코팅된 파우더가 피부에 닿자마자 녹아서 보습 크림으로 변하는 ‘엑소 브라잇 멜팅 파우더 인 크림’ 등의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6월 1일에는 필오프 타입의 신개념 립타투 제품인 '더마 엑소좀 립플러'를 론칭해 예약 판매를 준비 중이다.이후로도 동결건조 캡슐 1통에 초유 엑소좀 500억 개의 입자를 담아낸 '더마 엑소좀 아이 앤 링클 솔루션 500'. 그리고 일반 제형의 에센스에 비해 흡수력이 7배 우수한 버블형 에센스인 '더마 엑소좀 올인원 버블 에센스' 등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을 6월 중에 내놓을 계획이다. '이너타이드'의 김소현 대표는 "마스크팩의 인기에 힘입어 다시 한번 카카오 메이커스 고객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이은경 기자 2025.05.27 16:31
산업

카카오메이커스, 누적 거래액 1조 넘었다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인 카카오메이커스가 출범 9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달성했다. 8일 카카오메이커스에 따르면 2023년 3월 7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빠르게 거래액이 증가하는 추세다. 2016년 첫선을 보인 이 서비스는 고객의 주문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임팩트 커머스를 지향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판매의 기회를 찾기 어려웠던 제작자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8200여 곳 이상의 제조업 및 창작자에게 판로를 제공해 3650만여 개의 제품이 판매됐으며, 공동주문에 참여한 이용자도 300만 명 이상이다. 이 외에도 카카오메이커스는 ▲농가의 판로 열어주는 ‘제가버치’ 프로젝트 ▲고객 참여를 통해 자원을 새활용하는 ‘새가버치’ 프로젝트 ▲주문이 사회와 환경 문제 해결로 연결되는 ‘에코씨드’ 기금 ▲수익금 전액이 사회에 기부되는 ‘P.O.M(Peace Of Mind)’ 등 제조업에서 나아가 환경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다양한 실험을 이어 나가고 있다.2021년 8월 시작한 ‘제가버치’는 우리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이 제값을 다 할 수 있도록 판로를 열어주고 있다. 과잉 생산으로 인한 농어민의 부담은 덜고, 나아가 수요와 공급을 안정시켜 시장 가격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며 현재까지 약 7000톤의 농축수산물이 231만여 명의 소비자와 만나 제값을 다했다. 이용자들의 큰 호응 속에 누적 거래액은 445억 원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공동 기획 상품, 전통시장 소상공인 상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협력을 다각화하고 있다. ‘새가버치’는 쓰임이 다한 물건을 새로운 용도의 제품으로 새활용하는 기부와 환경 보호에 동시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친환경 활동이다. 1기 헌 티셔츠 새활용을 시작으로 스웨터, 셔츠, 커피캡슐, 즉석밥 용기 등을 10기에 걸쳐 새활용했다. 현재까지 약 10만 명의 고객이 모은 총 912만 개 물품이 새활용됐고 판매 수익금은 어린이와 환경을 위해 기부했다. ‘에코씨드’는 메이커스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하는 임팩트 기금이다. 이용자의 제품 주문 1건당 100원을 적립해 사회 문제 및 환경 개선 활동에 사용한다. 2025년 4월까지 약 13억5000만 원을 조성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가방 기부, 폐자재 활용 도심 휴식 공간 조성, 전국 25개 섬 해양 쓰레기 수거 등 사회 및 환경 개선 사업에 운용해 왔다. 이 밖에도 2020년부터 주문 제작 브랜드 ‘P.O.M(Peace Of Mind)’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뜻깊은 굿즈를 제작·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춘식이 사랑의 열매 배지 등 캠페인 굿즈를 통해 누적 11억여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2월에는 시니어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돕기 위한 제품을 출시했다. 약 1,200만 원의 수익금은 시니어들을 위한 디지털 접근성 교육인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에 기부할 예정이다. 올해 카카오메이커스는 기존 사업의 영역을 견고히 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멸균팩 수거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오는 6월에는 전 국민 대상 멸균팩 새활용 공모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하루여행’ 프로젝트를 강화해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알린다는 방침이다. 카카오 조창엽 메이커스 리더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행동하고 공동의 가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카카오메이커스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사회적 기여를 이어가는 임팩트 커머스로 자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4.08 09:55
IT

올해도 착한 일한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농가·길고양이 도왔다

카카오는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가 올해 성과를 정리한 '메이커스 임팩트 연말 결산'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카카오메이커스는 좋은 아이디어에도 판매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생산자들을 도와 제품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을 지원한다.이번 연말 결산에서는 카카오메이커스의 주요 프로젝트인 '제가버치', '새가버치', '에코씨드', 'P.O.M(피스 오브 마인드)' 등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의미를 공유했다.농축수산물 산지와 고객을 연결해 제값을 찾아주는 제가버치에는 51만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식탁에 오르지 못할 뻔한 농축수산물 46만개와 입찰되지 못한 유찰꽃 38만송이를 고객과 연결해 농가 1237곳을 도왔다.다 쓴 물건을 수거해 새활용하는 새가버치에는 4만4000명이 참여해 즉석밥 용기, 멸균팩, 커피 캡슐 469만개가 새로운 가치를 찾았다. 즉석밥 용기와 멸균팩은 각각 춘식이 탁상시계와 새해 달력으로 재탄생했다.카카오메이커스 주문 건마다 100원이 쌓이는 임팩트 기금 에코씨드는 사회와 환경 문제 해결에 투입했다. 올해는 예비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가방 구매, 길고양이 겨울나기 보금자리 마련, 교실숲 조성을 위해 8323만원을 기부했다.굿즈를 제작하고 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P.O.M에도 많은 이용자들이 동참했다.삼일절 및 광복절, 한글날, 독도의 날 등에 의미를 담아 기념할 수 있는 굿즈 3만4000개를 판매해 독립 유공자 후손 주거지 개선, 어르신 한글 교실, 독도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자금 등 제품의 취지와 맞는 기부처에 총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정영주 카카오 ESG서비스 성과리더는 "이용자와 함께 만든 성과라는 점에서 더 뜻깊다"며 "내년에도 이용자의 참여와 관심을 바탕으로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12.23 17:18
IT

카카오같이가치, 연말 기부 캠페인 진행…기부쿠폰 선착순 지급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모두에게 다정을 건네고픈 연말'을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연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카카오같이가치는 이용자를 대신해 기부하는 '1000원 기부쿠폰'을 선착순 10만명에게 최대 1억원까지 제공한다.기부쿠폰을 받은 이용자는 독거 어르신 주거 개선 , 해외 분쟁 지역 주민 의료 지원, 보호소 유기견 치료,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멘토링 지원, 결식 우려 아동 식사 제공 등 5개의 추천 모금함 중 하나를 선택해 기부하면 된다. 각 모금함에 원하는 금액만큼 직접 기부도 가능하다. 연말에 돕고 싶은 이웃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으로 10명에게 카카오 프렌즈 춘식이 인형을 준다.카카오같이가치는 지난 11일 자원봉사자 70명과 함께 구룡마을 독거 어르신들에게 겨울용품을 전달했다.'가치상점 시즌1 캠페인' 기부금으로 구매한 연탄과 '카카오메이커스x프로젝트슬립 양털 이불 기부 캠페인'으로 확보한 양털 촉감 이불을 선물했다.강승원 카카오 같이가치기획 팀장은 "단순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기부의 온기를 느끼며 소외 없이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12.12 14:46
IT

카카오, 춘식이 사랑의열매 배지 디자인 투표 진행…이달 말 판매

카카오는 올해로 4번째 사랑의열매 배지를 제작하고 영 케어러(장애, 정신·신체 질병, 약물·알코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 및 청년)를 위한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2024 춘식이x사랑의열매' 기부 배지를 만든다. 오는 6일까지 이용자 투표로 배지 디자인을 선정한다.2021년 시작해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기부 배지 제작은 생산·유통 비용을 제외한 수익금 전액을 환원하는 카카오메이커스의 상생 캠페인이다.지난해 24만6000여 명이 디자인 투표에 참여했다. 배지 1만개를 완판해 조성한 수익금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노트북을 마련했다.올해는 영 케어러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사랑의열매 심볼을 담은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 디자인 3종을 후보로 선보였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디자인을 입혀 이달 말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판매할 계획이다.이번에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 기존과 달리 이용자 수요에 맞춰 주문 제작한다. 1인당 최대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댓글 이벤트도 준비했다. 카카오메이커스 투표 페이지에서 투표를 마친 후 댓글을 남기면 추첨으로 '라이언 클렌징 슬라임'을 준다.정영주 카카오 ESG서비스 성과리더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참여를 독려해 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고민하겠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10.01 16:44
생활문화

눈이 피로한 분들을 위한 추석 선물로 메디힐리 ‘아이온팩’

추석을 맞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면 눈 건강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온팩을 추천 선물로 주목해도 좋다.아이온팩은 메디힐리에서 출시한 눈 전용 온열 안대로, 현대인의 건조한 눈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눈의 중요한 부분인 수정체를 보호하면서도 눈가 순환존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독창적인 C자형 발열체 설계를 적용해 눈 주위의 피로를 안전하게 풀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쁜 수험 기간 중에도 편안한 눈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수능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눈 건강 관리가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아이온팩은 이미 올리브영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제품이며, 온라인 쇼핑몰 카카오메이커스가 히트상품으로 선정한 제품이기도 하다. 메디힐리 관계자는 “아이온팩에 적용된 메디컬 허브 훈증 기술은 눈가의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허브테라피 효과를 통해 힐링 테라피 효과를 즐길 수 있다. 이러한 기능과 효과 덕분에 눈이 건조한 부모님 선물은 물론 수험생 선물로도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눈 건강을 선물하고 싶다면 실용적이면서도 마음이 담긴 선물로 아이온팩을 추천한다. 오래 지속되는 따뜻함과 편안함으로 부모님과 수험생의 눈 건강을 지켜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아이온팩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구매는 전국 올리브영 및 메디힐리 공식몰에서 가능하다. 2024.09.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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