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방송인 송해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송해나의 첫 자가 아파트와 일상이 공개됐다.
송해나는 이사와 함께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다며 은행을 찾아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40년 만기, 6개월 변동금리 대출로 생애 첫 아파트를 마련했다며 “빨리 갚고 싶고, 절약하면서 상환하는 방법이 궁금하다”고 밝혔다.
송해나가 상담 과정에서 꼼꼼하게 상환 방식을 묻는 모습에 MC 신동엽은 “참 똘똘하다”며 칭찬했다.
이후 공개된 이사 온 지 10개월된 송해나의 첫 자가 아파트는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