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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신곡 ‘블랙홀’ 깜짝 스포…리즈, ‘압도적 비주얼’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스포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타이틀곡 ‘블랙홀’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해당 영상은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도심을 배경으로, 타워 최상층 두 건물을 잇는 다리 위 리즈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리즈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의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다가도, 정면을 향해 무언가를 쏘아 올리는 듯한 제스처로 신비로운 무드를 더한다. 특히, 동트기 직전의 푸르스름한 하늘과 은은하게 떠오르는 태양빛이 리즈의 모습과 한데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함께 공개된 짧은 음원 또한 영상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앞선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벅찬 감성을 선사했던 아이브는 이번 스포일러를 통해 “Shall it all be sung, be done like this”라는 가사를 공개했다. 해당 가사는 소멸과 탄생이 동시에 존재하는 ‘블랙홀’의 뜻과 맞닿아 있어, 완곡과 뮤직비디오에 담길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으로,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 텍스처가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정규 2집의 타이틀곡인 만큼 앨범 서사의 중심에서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할 전망이다.한편, 아이브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블랙홀’으로 정식 활동에 나선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1:44
스타

‘근본’ 타이틀곡 메들리→미공개 솔로 무대…몬스타엑스, 월드투어 포문 꽉 채우다

'믿듣퍼' 몬스타엑스가 더욱 강력해진 완전체의 존재감으로 새로운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몬스타엑스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2022년 개최한 '2022 몬스타엑스 '노 리밋' 투어 인 서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월드 투어이자, 지난해 7월 열린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 이후 약 6개월 만의 KSPO DOME 재입성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아이엠이 오는 9일 입대를 앞두고 함께한 완전체 공연으로, 마지막 날 공연은 글로벌 송출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어 글로벌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에게 더욱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드라마라마(DRAMARAMA)'로 오프닝 무대를 연 몬스타엑스는 '러브 킬라(Love Killa)', '러시 아워(Rush Hour)'로 이어진 타이틀곡 메들리를 통해 팀의 '근본'을 보여줬다. 이어 '론 레인저(LONE RANGER)'와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까지 쉼 없는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했다. '미들 오브 더 나잇(MIDDLE OF THE NIGHT)' 무대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이들은 '디나이(Deny)', '앤드(AND)', '투스칸 레더(Tuscan Leather)'까지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이 돋보이는 무대로 이들의 서사를 더욱 면밀히 완성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번 공연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멤버 개개인의 음악적 색깔과 역량을 집약한 솔로 무대였다. 셔누는 '어라운드 & 고(Around & Go)'를 통해 절제와 파워풀함을 오가는 춤선을 자아냈고, 기현은 '하울링(Howling)'으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드러냈다.형원은 물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노 에어(NO AIR)'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민혁은 '리칭(Reaching)'에서 직접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감동을 더했다. 아이엠은 디제잉과 함께한 '에러 404(ERROR 404)' 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했고, 주헌은 최근 발매한 미니 2집의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과 수록곡 '하늘에 머리가 닿을 때까지 (Feat. Tiger JK)'로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각기 다른 색의 솔로 무대는 그룹으로서의 완성도뿐 아니라 멤버들이 쌓아온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고, 앞으로 펼쳐질 몬스타엑스의 다채로운 무대를 기대케 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아우토반(Autobahn)'을 시작으로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 '엘리게이터(Alligator)', '슛 아웃(Shoot Out)'까지 다시금 펼쳐진 타이틀곡 퍼레이드는 이들의 여백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몬스타엑스의 '믿듣퍼'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또한, 공연 말미에는 깜짝 티저 영상이 공개돼 오는 6일 발매되는 신곡 'growing pains(그로잉 페인스)'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이번 '더 엑스 : 넥서스' 서울 공연은 몬스타엑스가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음악적 결실과 완전체로서의 시너지를 집약한 무대였다.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몬스타엑스는 여전히 진화 중인 ‘현재진행형’ 아티스트임을 증명했고, 월드 투어라는 새로운 챕터를 더욱 의미 있게 열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몬스타엑스는 "이번 공연은 '몬베베가 어떤 무대를 좋아할까'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는데, 무대 위에서도 몬베베들이 정말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뿌듯했다. 여전히 열정적인 응원과 환호로 공연을 함께 즐겨줘서 고맙고, 이번 공연도 몬베베 덕분에 완성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아이엠의 입대 전 마지막 무대인 만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진심으로 즐기며 행복하게 공연한 것 같아 다행이다. 2026년에도 몬스타엑스는 쉼 없이 달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 사랑한다 몬베베!"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서울 공연을 성료한 몬스타엑스는 4월 일본 치바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와 5월 오사카 오오키니 아레나 마이시마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인 재팬' 아레나 투어에 나서며 이후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으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15:28
예능

[단독] 알파드라이브원, 오늘(14일) ‘개그콘서트’ 녹화…데뷔 첫 지상파 예능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KBS2 예능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14일 방송계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이 이날 진행되는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한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출연은 데뷔 후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지상파 예능 출연이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알파드라이브원이 ‘개그콘서트’에서는 어떤 반전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 ‘유포리아’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가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이번 앨범에는 선공개곡 ‘포뮬라’를 비롯해 ‘프릭 알람’, ‘로우 플레임’, ‘체인스’, ‘네버 빈 투 헤븐’, ‘시나몬 셰이크’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어우러진 곡이다. 데뷔 앨범 ‘유포리아’는 발매 14시간 20분 만에 누적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을 달성했다. 이는 발매 24시간 이내 1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한 앨범에 부여되는 타이틀이다. 또 한터차트 기준으로 앨범 발매 이후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8인조 그룹이다. 멤버는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됐다. 팀명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하며, 무대 위에서 ‘K팝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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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워너원·제베원 후배 알파드라이브원 “K팝 상징·새 역사 되겠다” 데뷔 출사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낭만 에너제틱 코어 그룹으로 K팝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겠다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방영된 Mnet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2’에서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한다.이날 건우는 “데뷔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촬영도 많이 하고 MMA나 MAMA 같은 큰 무대도 섰지만, 데뷔를 한다는 실감이 나진 않았다. 정식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인사 드리게 돼 조금씩 실감난다”고 말했다. 상원은 “멤버들과 함께 데뷔하게 돼 행복하고 감회가 새롭다. 이렇게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순간이 너무 소중하다. 지금 기분은 우리 앨범처럼 유포리아 스럽다. 희열의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쇼케이스 초반부터 각자 내놓은 출사표도 강렬했다. 준서는 “알파드라이브원이 ‘K팝 질주’의 아이콘으로 불렸으면 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최고에 걸맞게 끊임없이 질주하는 멋진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혔고, 아르노는 “K팝의 상징이 되고 싶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나도 K팝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상원은 “‘K팝의 기준’이 되고 싶다. 그게 알파드라이브원의 목표이자 나의 목표”라고 밝혔으며, 씬롱은 “K팝의 새로운 공식이 되고 싶다. K팝 하면 알파드라이브원이 떠오르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상현 역시 “K팝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포뮬러’와 타이틀곡 ‘프릭 알람’을 비롯해 ‘로우 플레이’, ‘체인스’, ‘네버 빈 투 헤븐’, ‘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데뷔 앨범에 대해 리오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된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우리의 환희의 순간이면서도 치열하게 싸워 가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이야기”라고 전했다.선공개곡 ‘포뮬러’는 이들의 ‘원팀’ 선언 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타이틀곡에 대해 준서는 “스스로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계속 전진해나가는 알파드라이브원 여덟 명의 모습을 담았다. 우리가 세상에 울리는 첫 알람과도 같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 상원은 “이번 앨범은 낭만 에너제틱 코어다. 선공개곡 ‘포뮬러’와 데뷔 타이틀곡을 포함해 여섯 곡이 수록됐다. 다 다양한 매력과 스토리를 담고 있어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들이 생각하는 ‘정상(TOP)’은 무엇일까. 리오는 “알파드라이브원으로서 한 시대에 좋은 영향 남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건우는 “개인적으로 알파드라이브원 하면 믿고 볼 수 있는 팀이라는 인식을 심어드리고 싶고, 팬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는 게 정상의 한 모습인 것 같다”고 말했다.또 아르노는 “알파드라이브원에게 정상은 무한함을 의미한다. 전 세계 많은 분들게 즐거움과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이 목표를 위해 한계 없이 달리며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같은 날 새 앨범을 발매하는 세븐틴 도겸&승관을 엑소 등 대선배들과 비슷한 시기 활동하게 된 데 대해 준서는 “선배님들과 같은 시기에 활동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영광이다. 나 역시 K팝의 팬으로서 K팝 선배님들의 좋은 곡 들으며 활동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 선배님들께 이런 멋진 후배 있어요라고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첫 데뷔 신인으로서 갖고 있는 목표도 명확했다. 씬롱은 “이번 앨범을 통해 괴물신인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말했고, 안신은 “지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 신인상은 데뷔 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그 순간을 팬들과 함께 하면 영광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워너원, 제로베이스원의 뒤를 잇는 Mnet 서바이벌 출신 보이그룹으로 나선 데 대해 상호는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선배님들은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들이고, 항상 선배님들이 닦아놓으신 멋있는 길에 우리가 누가 되지 않도록 우리만의 색을 담아 멋있는 색을 담아 표현해보자, 그런 식으로 하면 우리만의 독창적인 길이 되지 않을까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씬롱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같이 모였을 때 우리만의 매력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활동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킬링 퍼포먼스 그룹으로 인정받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포리아’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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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유포리아’, 우리의 낭만 에너지 코어”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데뷔 앨범을 ‘낭만 에너제틱 코어’라 자신했다.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방영된 Mnet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2’에서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한다.이들의 데뷔 앨범인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데뷔 앨범에 대해 리오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된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우리의 환희의 순간이면서도 치열하게 싸워 가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이야기”라고 전했다.상원은 “이번 앨범은 낭만 에너제틱 코어다. 선공개곡 ‘포뮬러’와 데뷔 타이틀곡을 포함해 여섯 곡이 수록됐다. 다 다양한 매력과 스토리를 담고 있어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포뮬러’와 타이틀곡 ‘프릭 알람’을 비롯해 ‘로우 플레이’, ‘체인스’, ‘네버 빈 투 헤븐’, ‘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 ‘포뮬러’는 이들의 ‘원팀’ 선언 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포리아’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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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K팝의 기준, 새로운 공식 되고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K팝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다는 강렬한 데뷔 출사표를 내놨다.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방영된 Mnet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2’에서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한다.이날 리오는 “이렇게 멋진 친구들과 데뷔하게 돼 기쁘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으며, 준서는 “알파드라이브원이 ‘K팝 질주’의 아이콘으로 불렸으면 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최고에 걸맞게 끊임없이 질주하는 멋진 그룹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데뷔 준비 중 골절 부상을 입고 목발 투혼을 보인 아르노는 “K팝의 상징이 되고 싶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나도 K팝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상원은 “‘K팝의 기준’이 되고 싶다. 그게 알파드라이브원의 목표이자 나의 목표”라고 밝혔으며, 씬롱은 “K팝의 새로운 공식이 되고 싶다. K팝 하면 알파드라이브원이 떠오르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상현 역시 “K팝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포뮬러’와 타이틀곡 ‘프릭 알람’을 비롯해 ‘로우 플레이’, ‘체인스’, ‘네버 빈 투 헤븐’, ‘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 ‘포뮬러’는 이들의 ‘원팀’ 선언 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포리아’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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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데뷔 쇼케이스 목발 투혼…골절로 안무 최소한 참여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멤버 아르노가 다리 골절로 인해 목발을 짚은 채 데뷔 쇼케이스에 나섰다. 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소속사 웨이크원은 “아르노는 지난 7일 데뷔 준비를 위한 공식 일정을 마친 후 이동하던 중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게 된 계기로 병원을 방문했으며,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과 함께 당분간 안무를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소속사는 “아티스트와 당사 모두 데뷔를 앞둔 시점에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한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방영된 Mnet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2’에서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한다.이들의 데뷔 앨범인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포뮬러’와 타이틀곡 ‘프릭 알람’을 비롯해 ‘로우 플레이’, ‘체인스’, ‘네버 빈 투 헤븐’, ‘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 ‘포뮬러’는 이들의 ‘원팀’ 선언 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포리아’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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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오늘(12일) 데뷔…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

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이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6시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데뷔 D-day 포스터를 공개하며 K팝 신에 첫 발을 내디뎠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미니 1집 ‘EUPHORIA’에는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비롯해 ‘Raw Flame’(로우 플레임),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 ‘FORMULA’는 ‘원팀’ 선언 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Raw Flame’은 폭발적인 베이스 에너지와 다층적인 전개를 통해 뜨거운 날것의 열망을 담아냈다. ‘Chains’와 ‘Never Been 2 Heaven’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경연을 통해 공개된 곡들을 알파드라이브원 여덟 멤버의 목소리와 호흡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트랙이다. ‘Chains’는 서로에게 점점 묶여 들어가는 사랑의 감정과 긴장감을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Never Been 2 Heaven’은 멤버들의 새로운 에너지와 꿈이 더해지며 한층 확장된 스케일로 재탄생했다. 마지막 트랙 ‘Cinnamon Shake’는 데뷔를 팬들과 함께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환희와 축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룹명 ALPHA DRIVE ONE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하며, 무대 위에서 ‘K팝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겠다는 강렬한 포부를 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하루 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X(구 트위터) 라이브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된 데뷔 D-1 카운트다운 라이브에는 누적 접속자 수 100만 명 이상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08:23
스타

올데이 프로젝트, 괴물 신인 입증…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 선정

올데이 프로젝트가 '아이하트라디오' 최고의 K팝 신인 후보로 노미네이트됐다.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iHeartRadio Music Awards, 이하 '아이하트라디오 어워즈') 후보 명단에서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가 K팝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아이하트라디오 어워즈'는 미국 최대의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2014년부터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아이하트라디오 방송국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와 아티스트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 6개월 만에 글로벌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며 2025년을 뒤흔든 '괴물 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더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와 'WICKED'(위키드)로 데뷔,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이후 5개월 만에 첫 EP 'ALLDAY PROJECT'의 선공개곡 'ONE MORE TIME'(원모어타임)과 타이틀곡 'LOOK AT ME'(룩앳미)로 활동, 다시 한 번 차트를 접수하며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데뷔 6개월 만에 음원 강자의 타이틀을 거머쥔 올데이 프로젝트는 다수의 연말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특히 '2025 KGMA'에서는 이례적으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아이하트라디오 어워즈'는 오는 3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1:21
뮤직

방탄소년단, 3월 컴백 앞두고 겹경사… ‘봄날’ 최장기 차트인 기록 [공식]

그룹 방탄소년단이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방탄소년단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유 네버 워크 얼론’(YOU NEVER WALK ALONE)의 타이틀곡 ‘봄날’이 멜론 2025년 연간 차트 77위에 올랐다. 이 곡은 2017년 2월 발매 이후 9년 연속 연간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플랫폼 연간 차트 역사상 최장기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봄날은 시간이 흘러도 공감대를 유지하는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꾸준히 사랑받았다.‘봄날’은 멜론 플랫폼 최초로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돌파했으며 공개 이후 약 7년 11개월 동안 일간 차트에 머물러 멜론 역사상 최장기 진입 기록도 갖고 있다.‘봄날’은 브릿록(Brit-rock) 감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한 얼터너티브 힙합(Alternative hip hop) 곡으로 RM과 슈가가 개인적인 경험담을 가사에 녹였다. RM은 곡의 주요 멜로디 작곡에도 참여했다. 멀어진 친구와의 만남을 기다리며 희망을 잃지 않겠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는다.지난해 10월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은 ‘봄날’을 ‘20세기 최고의 노래’ 37위로 선정했다. 한국 노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당시 매체는 “상실 속에서 피어나는 회복과 희망의 감정은 초월적인 울림을 전하며 방탄소년단의 세계적 도약으로 이어졌다. 이 곡은 그들의 음악이 지닌 강한 결속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2025년 멜론 연간 차트에는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 (feat. Latto)’도 60위에 올랐다. 이 곡은 2023년 7월 발표 이후 3년 연속 연간 차트에 진입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 컴백은 약 3년 9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되며 각 트랙에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아온 감정과 고민을 담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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