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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위버스로 팬 소통 시작

빅톤이 위버스 커뮤니티를 연다. 26일 위버스에 따르면 빅톤의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6월 6일까지 해시태그 포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버스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에 소통창구의 기능과 함께 팬 활동에 최적화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데뷔 이후 ‘아무렇지 않은 척’, ‘나를 기억해’, ‘오월애(俉月哀)’ 등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인 빅톤은 31일 전작의 스토리를 잇는 일곱 번째 미니앨범 ‘Chaos(카오스)’로 컴백한다. 위버스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븐틴, ENHYPEN, CL, 피원하모니, 위클리, 선미, 헨리, 드림캐쳐, 체리블렛,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뉴 호프 클럽, 알렉산더23, 미래소년, 트레저, 레떼아모르, 제레미 주커, 프리티머치, 우아!, 맥스, 에버글로우, FT아일랜드, 아이콘, 저스트비, 매드몬스터, 블랙핑크, 스테이씨, 릴허디, 퍼플키스, 프로미스나인, 일본 걸그룹 서바이벌 ‘Who is Princess?’, 위너, 원어스, 라비, 김준수, 베리베리, 업텐션, 이진혁, XG, 르세라핌, 블리처스, 킹덤, 윤지성, 백호, 민현, 에이핑크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오디션 프로그램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5.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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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위버스로 소통한다. 7일 위버스는 /;베리베리의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2월 9일부터 2월 15일까지 해시태그 포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베리베리는 2019년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미국 주요 6개 도시에서 데뷔 첫 미국 투어 ‘2021 VERIVERY 1st TOUR IN U.S.’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와 같은 글로벌 성장에 발맞추어 베리베리는 전 세계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위버스 합류를 결정했다. 위버스는 현재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븐틴, 뉴이스트, ENHYPEN, CL, 피원하모니, 위클리, 선미, 헨리, 드림캐쳐, 체리블렛,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뉴 호프 클럽, 알렉산더23, 미래소년, 트레저, 레떼아모르, 제레미 주커, 프리티머치, 우아!, 맥스, 에버글로우, FT아일랜드, 아이콘, 저스트비, 매드몬스터, 블랙핑크, 스테이씨, 릴허디, 퍼플키스, 프로미스나인, 일본 걸그룹 서바이벌 ‘Who is Princess?’, 위너, 원어스, 라비, 김준수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오디션 프로그램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2.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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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

가수 김준수가 글로벌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로 팬과 소통한다. 24일 위버스는 "김준수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소통 채널을 하나로 모으고 국내외 팬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위버스 합류를 결정했다. 앞으로 위버스에서 전 세계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자신만의 매력으로 특유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실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다. 지난 2010년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엘리자벳’, ‘데스노트’, ‘엑스칼리버’ 등 다수의 뮤지컬 작품에서 극중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 우뚝 섰다.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엑스칼리버’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위버스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븐틴, 뉴이스트, ENHYPEN, CL, 피원하모니, 위클리, 선미, 헨리, 드림캐쳐, 체리블렛,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뉴 호프 클럽, 알렉산더23, 미래소년, 트레저, 레떼아모르, 제레미 주커, 프리티머치, 우아!, 맥스, 에버글로우, FT아일랜드, 아이콘, 저스트비, 매드몬스터, 블랙핑크, 스테이씨, 릴허디, 퍼플키스, 프로미스나인, 일본 걸그룹 서바이벌 ‘Who is Princess?’, 위너, 원어스, 라비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오디션 프로그램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1.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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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어디까지?"…매드몬스터,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

그룹 매드몬스터(Mad Monster)가 위버스 커뮤니티를 오픈한다. 매드몬스터는 7일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나갈 신곡 ‘다시 만난 누난 예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매드몬스터는 위버스에 합류해 미공개 영상, 비하인드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 위버스는 매드몬스터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18일까지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드몬스터 위버스에 해시태그(#HI_with_MadMonster)를 입력하고 아티스트와 함께 나누고 싶은 순간이나 이야기를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7명에게 매드몬스터의 친필 사인이 담긴 미공개 포토 카드를 증정한다. 지난 2017년 데뷔한 매드몬스터는 리더 겸 메인 보컬 탄, 리드 보컬 겸 메인 댄서 제이호로 구성된 2인조 보이그룹이다.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중독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포켓몬스터라 불리는 팬클럽이 60억 명에 이를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매드몬스터는 "글로벌 No.1 팬 플랫폼에 이제야 들어오게 됐다. 월드 클래스에 걸맞는 팬 커뮤니티를 찾느라 우리가 좀 늦었다. 앞으로 위버스를 통해 우리를 응원해 주고 있는 전 세계 60억 포몬이들과 재미있는 소통 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위버스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븐틴, 뉴이스트, ENHYPEN, CL, 피원하모니, 위클리, 선미, 헨리, 드림캐쳐, 체리블렛,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뉴 호프 클럽, 알렉산더23, 미래소년, 트레저, 레떼아모르, 제레미 주커, 프리티머치, 우아!, 맥스, 에버글로우, 아이콘, 저스트비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황지영기자 2021.07.0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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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비, 30일 데뷔 앞두고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

저스트비(JUST B)의 위버스 커뮤니티를 오픈한다. 28일 위버스에 따르면 저스트비의 커뮤니티 오픈을 맞아 내달 7일까지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 희망자는 저스트비 위버스에 아티스트와 함께하고 싶은 순간들을 해시태그(#JUSTB_With_U)와 함께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멤버 초상이 담긴 사진이 내장된 필름 카메라, 친필 사인이 들어간 폴라로이드 사진과 데뷔 앨범 등을 증정한다. 저스트비는 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 등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3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JUST BURN’(저스트 번)을 발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갈망과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불타오르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데뷔 타이틀곡 ‘DAMAGE’는 보이그룹 B.A.P 출신 방용국이 작사, 작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참여했다. 위버스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여자친구, 세븐틴, 뉴이스트, ENHYPEN, CL, 피원하모니, 위클리, 선미, 헨리, 드림캐쳐, 체리블렛,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뉴 호프 클럽, 알렉산더23, 미래소년, 트레저, 레떼아모르, 제레미 주커, 프리티머치, 우아!, 맥스, 에버글로우, 아이콘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6.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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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안 맞아" '나혼자산다' 헨리 vs 기안84, 형제의 난 재발발

'나 혼자 산다' 헨리와 기안84가 떠난 우정 여행에서 '얼간이 형제의 난' 재발발 조짐이 포착된다. 계획이 먼저인 헨리와 일단 부딪치고 보는 기안84의 의견이 대립한다. 오늘(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가수 헨리와 웹툰 작가 기안84의 화합을 위한 우정 여행이 그려진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기안84는 불을 피울 준비를 시작한다. 불 피울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삽을 든 기안84에게 '프로 계획러' 헨리는 "먼저 하지 말고 생각 하고 해요"라고 계획을 세울 것을 주장하며 팽팽한 의견 대립을 펼친다. 무조건 땅을 파기 시작한 '저스트 두 잇' 기안84와 계획부터 세우려는 헨리는 삽 쟁탈전까지 벌인다. 과연 이들이 단합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우여곡절 끝에 불 피울 준비를 마친 기안84와 헨리는 어떤 방법으로 불을 피울지 고민한다. 기안84는 영화에서 봤던 다소 무모한 방법을 제안하고 헨리는 "그건 영화예요"라며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갑작스럽게 펼쳐진 불 피우기 대결에서 과연 누가 먼저 불 피우기에 성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극과 극 앙숙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는 헨리와 기안84, 일명 '헨기' 형제의 투닥거림이 계속되는 가운데 헨리가 "우리 안 맞는 것 같아요"라고 고백해 앙숙 브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3.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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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IS] 소신 담은 음악으로 보여줄 헨리만의 '저니'

가수 헨리가 소신으로 꾸린 음악을 들고 왔다. 긴 공백기를 거쳤지만 쉽게 컴백하고 싶진 않았다면서 공들인 작업물을 꺼냈다. 헨리는 18일 오후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저니) 발매를 알리는 음악감상회를 열었다. 본인의 집에서 카메라와 음악 장비를 세팅한 그는 "이 곳에서 모든 음악을 만들었다"며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그의 신보는 2014년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Fantastic'(판타스틱) 이후 6년 만이다. 헨리는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많이 물어보시는데, 이제 내가 솔로이지 않나. 새 회사도 세웠고, 새로운 팀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렸다"며 "앨범을 그냥 만들고 싶지 않았다. 내게 의미 있는 노래를 잘 선택해서 넣으려고 고민과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다"고 말했다. 앨범에는 '라디오(RADIO)'를 비롯해 '핸즈 업(HANDS UP (Feat. pH-1)' '지금이야 (RIGHT NOW)' '저스트 비 미(JUST BE ME)' '우리 집 (COME OVER) (Feat. GRAY, 김고은, 박나래, 박준형, 전현무, Jessi, 한혜진)' 등 7곡이 수록됐다. 그는 "'JOURNEY'는 여행이라는 뜻이지만, 내 음악으로 본다면 나를 찾는 길이다. 헨리가 이런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는 앨범"이라며 "헨리의 다양한 모습이 들어있다. '핸즈 업'에는 신나게 놀고 싶은 헨리, '저스트 비 미'는 진짜 나의 이야기 등 정말 나의 모습이 녹아있다"고 애정을 보였다. 타이틀곡 '라디오'는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보코더(목소리를 합성해 소리를 재생산한 작업) 보이스 이펙트가 특징적인 감성 발라드 곡이다. 헨리의 삶과 추억 그리고 음악적 세계관이 녹아 있다. "라디오가 요즘 기계가 아니지 않나. 어릴 적에 들었던 감성이 있다. 나도 어릴 때 라디오에서 나왔던 노래를 테이프로 녹음했던 추억이 있다"며 "옛날 추억 생각하면서 만들었다. 옛날의 나, 현재의 나,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라고 설명했다. GRAY, 김고은, 박나래, 박준형, 전현무, Jessi, 한혜진이라는 화려한 피처링을 자랑하는 '우리 집'에 대해선 "거리두기 때문에 계속 집에 있었는데,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우리 집'을 만들면서 친구들의 목소리를 넣으면 어떨까 생각을 해서 한 명 한 명 다 전화를 해서 부탁했다"며 "나래 누나는 '너무 좋아'라고 했고, 제시는 '내가 왜? 언제까지 해줘야 해?'라고 했고 현무 형은 '내 거 최대한 살려줘'라고 했다. 각자의 개성과 성격이 다 드러나더라"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쇼케이스 말미 헨리는 ‘RADIO’ 라이브 퍼포먼스로 '음악천재'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JTBC '비긴어게인'을 통해 1인 다역할의 퍼포먼스를 꾸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바. 그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그 때 무대가 다 취소됐는데 너무 하고 싶었다. 그런데 '비긴어게인'이 나와서 버스킹으로라도 무대에 대한 갈증을 채웠다"면서 무대에 대한 그리움도 전했다. 헨리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11.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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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집에서 쇼케이스 "이 곳에서 모든 음악 만들었다"

가수 헨리가 자신의 집에서 모든 음악들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헨리는 18일 오후 2시 세 번째 미니앨범 '저니'(JOURNEY)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자신의 집에 카메라와 악기 등을 설치한 후 미디어 쇼케이스를 연 그는 "이 곳에서 모든 음악을 다 만들었기 때문에 여기서 쇼케이스를 열고 싶었다"고 말했다. 6년 만에 선보이는 헨리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디오'를 포함해 '핸드업' '지금이야' '저스트 비 미' '우리집' 등 총 7트랙이 수록됐다. '라디오'는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보코더 보이스 이펙트가 특징적인 파워 감성 발라드 곡이다. 헨리는 6년만에 앨범을 낸 것에 대해 "지금 혼자 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팀을 만드는 일이 오래걸렸다"며 "많은 고민들과 생각 끝에 나온 음악이며 나의 모든 것이 여기에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에 대해선 "'라디오'는 요즘 매체가 아니지 않나"라며 "우리 어릴 때 들었던 것이기 때문에 추억,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다. 가사를 쓸 때 단순하게 사랑 노래보다 나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들어있다고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11.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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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코리아' 크러쉬, "이 길이 맞나" 속내 털어놓은 눈물

'비긴어게인 코리아' 크러쉬가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크러쉬는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출연해 전라북도 전주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무대 전 음향 체크를 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버스킹에선 자이언티와 함께 불렀던 ‘그냥’에 이어 적재와 ‘두 사람’을 선곡해 듀엣을 펼쳤다. 또 빌 위더스의 ‘Just the Two of Us(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로 크러쉬 특유의 감성을 전했다. 저녁 버스킹은 경기전에서 펼쳐졌다. 크러쉬는 소향, 정승환, 이수현과 S.E.S. 의 ‘Just A Feeling(저스트 어 필링)’을 부르며 상큼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보컬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랩까지 선보인 그는 정승환이 랩을 선보일 때 비트박스로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후 크러쉬는 프라이머리의 ‘자니’를 열창했고, 소향과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의 ‘Stuck with U(스턱 위드 유)’ 무대를 꾸몄다. ‘Uptown Funk(업타운 펑크)’ 무대에서는 헨리의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폭풍댄스를 펼치며 큰 호응을 끌어냈다. 이수현과 선보인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듀엣 무대 역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마지막으로 크러쉬는 god의 ‘길’을 단체곡으로 펼쳤지만 깊은 감상에 젖어 부르지 못했고, 결국 노래가 끝난 뒤 눈물을 흘렸다. 이에 그는 “거기에 혼자 있는 느낌이었다. 앞만 보고 계속 달렸으니까 내가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이 맞는 길인가? 처음 질문했던 것 같다. 사실 모르겠다.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라고 진솔한 고백을 하며 음악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7.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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