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6건
스타

[왓IS] 정승제, 현우진·조정식 논란 부담 느꼈나…인터뷰 돌연 취소→”추후 진행 예정”

‘일타 강사’ 정승제가 ‘하숙집’ 언론 인터뷰를 나흘 전 돌연 취소했다.2일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하숙집’)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송구하지만, 정승제 선생님의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오는 6일 진행하려던 라운드 인터뷰를 취소하게 됐다”며 “일정 취소 관련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또한 일간스포츠에 “추후 정승제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앞서 정승제는 취재진과 만나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다. ‘하숙집’은 밥도 주고 인생 간섭도 해주는 생활밀착형 하숙집 콘셉트로 정승제는 물론 방송인 정형돈, 배우 한선화가 출연 중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처럼 돌연 인터뷰를 취소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동료 스타강사인 현우진, 조정식 등이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에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이들은 EBS 교재 집필 경험이 있거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13:20
연예일반

수학 일타 현우진 “법인 아닌데 세무조사..세금은 수익 60%”

수학 강사 현우진이 세무조사 과정을 이야기했다.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콘텐츠 ‘피식쇼’에 현우진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현우진은 ‘전설의 1타 강사’라고 소개되자 “1타는 복수형이 될 수 있다. 유일해야 한다. 0타라고 불리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현우진은 지금 연애 중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그건 사생활이다. 누군가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사생활도 보호해 줘야 한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어 “학생들은 내가 뭘 하는지 궁금해 한다. 스토커들도 있다. 우리 집까지 찾아온다”며 “나랑 약속이 있다고 말하고 온다. 그런데 나는 아무도 집에 안 들인다. 부모님도 집 주소를 모른다. 지금까지 찾아온 사람이 6명 정도 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우진은 지난해 세무조사를 받은 과정도 설명했다. 그는 “보통은 개인을 조사하지 않는다. 나는 법인이 아니라 개인이다”고 밝히며 “나는 세금을 잘 낸다. 수익의 60%가 세금으로 빠진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6월 모의고사 이후 ‘학생들이 혼란스러울 거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영향력이 큰 것 같다. 그냥 딱 한 마디 한 건데 바이럴이 됐다”고 전했다. 갑자기 세무조사가 왔다는 전화를 받았다는 현우진는 “그냥 다 보여드리라고 말했다. 우리는 꿀릴게 없다”며 “세무조사가 준비돼 있지 않은 것 같았다. 급하게 시행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이수진 인턴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5.13 14:14
부동산일반

장동건·고소영 부부 등 최고가 아파트 소유주, 올해 부동산 보유세는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등 국내 최고가 아파트의 소유주들이 올해 부동산 보유세로 약 2억원을 낼 것으로 보인다. 25일 신한은행 우병탁 압구정기업금융센터 부지점장이 올해 공시가격 공개안을 토대로 모의 계산한 결과,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 407.71㎡ 소유주는 보유세를 1억9441만원 낼 것으로 추정됐다. 재산세·지방교육세가 4500만원, 종합부동산세·농어촌특별세가 1억4941만원이다.이는 만 60세 미만, 만 5년 미만 보유로 1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세액공제가 없을 때를 가정한 수치다.꼭대기 층인 19∼20층(복층)에 자리 잡은 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407.71㎡의 올해 공시가격은 164억원으로 작년보다 1억6000만원 높아졌다. 이에 따라 작년보다 보유세가 1081만원(6.2%) 오르지만 3억5699만원이었던 2021년보다는 46%가량 적다. 2021년은 정부가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이 도입된 첫해다.이 아파트 407.71㎡ 보유세는 2020년 31%, 2021년 30% 연달아 올랐다가 2022년 54%, 지난해 3%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더펜트하우스 청담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 외에도 입시학원 수학 '일타강사' 현우진 씨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올해 공시가격이 128억6000만원으로 전국 2위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 464.11㎡ 소유주의 올해 보유세는 1억3968만원으로 추산됐다. 역시 작년보다 5.5%(687만원) 올랐다. 올해 입주를 시작한 에테르노청담은 가수 아이유, 배우 송중기 씨가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공시가격 3위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244.72㎡(106억7000만원) 소유주의 올해 보유세는 1억402만원으로 작년보다 15.3% 오를 것으로 추산됐다. 공시가격이 1년 새 9억6600만원(6.2%) 상승하면서 다른 고가 아파트보다 보유세 상승 폭이 크다.공시가격 7위인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271.83㎡(77억6900만원)와 9위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234.8㎡(74억9800만원)의 올해 보유세는 20% 이상 높아질 거라는 모의 계산이 나왔다. 김두용 기자 k2young@edaily.co.kr 2024.03.25 17:55
산업

'일타' 현우진 세무조사, 사교육계 조이는 사정당국

서울 강남 대형학원을 대상으로 한 국세청 세무조사가 학원가 '일타 강사'로까지 확대됐다.30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전날 메가스터디 수학 일타 강사인 현우진 씨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앞서 국세청은 지난 28일 사전 통보 없이 메가스터디, 시대인재, 종로학원, 유웨이 등 서울의 유명 대형학원을 대상으로 동시다발 세무조사를 벌였다.메가스터디 관계자는 "이틀 전 대형학원을 대상으로 시작된 세무조사처럼 현우진 강사에 대한 조사도 사전 통보 없이 이뤄졌다"고 전했다.현 씨는 정부가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없애고 사교육 업계 부조리를 단속하겠다고 예고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만 불쌍하지…쉬우면 쉬운 대로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혼란"이라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된 바 있다.수능 수학영역 일타강사 현 씨는 미국 스탠퍼드대 수학과 출신으로 2011년부터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해 현재는 메가스터디 수학영역 대표강사로 자리잡았다. 수학 만점자 100여 명을 배출하는 등 강의력을 인정받아 2014년 메가스터디에 스카우트 된 것으로 알려졌다.고액연봉자다. 현 씨가 학원에서 받는 연봉만 200억원대로 추정된다. 2017년 그는 소득세가 130억원이었다고 직접 인증했다. 여당은 연일 사계육계를 향해 쓴 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지난 21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교육시장 공급자인 일부 강사들 연 수입이 100억원, 200억원 가는 것이 공정한 시장가격이라고 볼 수 없지 않나"라며 "초과이익을 취하는 것은 범죄이고 사회악"이라고 했다.장예찬 청년최고위원도 라디오에서 "특정 일타 강사들이 1년에 수십억도 아니고 수백억을 버는 현재 구조, 현재의 교육 체계가 과연 정당하고 제대로 된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른바 킬러문항 배제를 강조하는 가운데 사교육 업계에서도 연일 비판이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은 지난 27일 KBS ‘더 라이브’에 출연해 "킬러문항과 사교육을 연계시키는데, 킬러문항을 만든 건 교육 당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라면서 "사교육을 잡는다는 말에 어폐가 있다. 사교육은 공교육의 보완재로 치열한 입시 때문에 나타나는 한국적 수요"라고 주장했다. 손 회장은 일타강사들의 수백억원에 달하는 고액연봉에 대해서도 "일타강사는 정말 많은 학생을 가르쳐 수입이 많은 것으로 고액(수강료)을 받았거나 정의롭지 못한 행태로 강의를 하는 건 아니다"라고 일갈했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3.06.30 09:16
연예

억울한 고소영?…SNS에 “집값 165억? 사실인줄 알겠다”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기사에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165억 집값’ 표현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고소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65억 펜트하우스 거주 고소영, 취미도 럭셔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젠 165? 사실이 아닌 163? 165?”라며 “이런 제목 이제 그만. 사실인 줄 알겠어요”라고 했다. 이어진 글에서 그는 “163 제목에서 탈출하고 싶다. 아닙니다”라고 거듭 해명했다.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더 펜트하우스 청담(PH129)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더 펜트하우스 청담은 그간 ‘최고급 아파트’ 명성을 이어왔던 ‘한남더힐’을 제치고 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청담동 옛 엘루이호텔 부지에 지어진 이 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 270.6㎡ 27가구와 최고층 펜트하우스 2가구를 합해 총 29가구로 이뤄져 있다. 펜트하우스 분양가는 250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고소영·장동건 부부가 거주하는 다른 층 역시 분양가가 80억~120억원에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월에는 14층에 있는 두 가구가 115억원에 거래됐다. 이 아파트에는 골프선수 박인비, 메가스터디 1타 강사 현우진,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등도 거주 중이다. 한편 고소영·장동건 부부가 신혼집으로 머물렀던 청담동 마크힐스(전용 192.86㎡)의 매각 소식도 소식도 전해졌다. 비즈한국 등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 2015년 38억원에 매입한 마크힐스 청담 2차를 지난달 55억원에 팔아 17억원의 시세차익을 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2021.11.04 16:42
연예

대체 얼마나 벌길래…1타강사 현우진, 올해만 작품 116억 샀다

메가스터디 소속 수학 강사 현우진(34)씨가 36억5000만원에 일본 미술 거장 쿠사마 야오이의 그림을 구매해 화제다.현씨는 26일 서울옥션 10월 경매에서 36억 5000만원에 낙찰된 쿠사마의 2015년도 작품 ‘Gold-Sky-Nets’를 27일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현씨는 올해 쿠사마의 작품 3점을 이미 구매한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23억원에 낙찰된 붉은색 ‘인피니티 네트(Infinity Nets(GKSG))’, 지난 6월 29억 원에 낙찰된 은색 ‘실버 네트(Silver Nets(BTRUX))’, 지난 7월 31억 원에 팔린 녹색 ‘인피니티 네트(Infinity-Nets(WFTO))’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올해 구입한 네 작품의 구입 총액은 116억 5000만원에 이른다. 현씨는 이번 10월 경매엔 직접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씨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수학과 출신이다. 수학에서 수험생에게 인기가 높은 이른바 '일타 강사'이다. 2014년부터 메가스터디 강사로 스카우트됐다. 업계에 따르면 현씨의 연봉은 200억원대 이상이다. 현재 장동건·고소영 부부, 골프선수 박인비,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등이 거주하는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지난 4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선정된 바 있다.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2021.10.28 08:01
연예

'일타강사' 현우진, 23억짜리 미술품 경매 낙찰자였다? 인증했다 '빛삭'...

최근 개최된 유명 미술품 경매에서 23억 원에 낙찰된 작품의 주인공이 '수학 1타 강사' 현우진으로 확인됐다.지난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얼마 전 현우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글이 캡처돼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현우진은 당시 한 미술품의 사진을 올리며 "Infinity nets. 이런 작품을 집에 두고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께 감사의 인사를"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현우진이 집에 장식한 문제의 미술품은 현대 미술 작가 쿠사마 야요이의 2010년도 작품인 'Infinity Nets (GKSG)'이다. 강렬한 레드가 시선을 강탈하는 이 작품은 무한히 반복되는 점과 망으로 자신의 강박증을 패턴화시킨 쿠사마 야요이의 내적 세계가 극대화된 작품이다.특히 이 작품은 지난 3월 24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Spring Sale with Artsy Live'에 출품돼 경매 최고가로 낙찰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처음 13억 원으로 경매를 시작한 이 작품은 무려 23억 원에 낙찰돼 '낙찰 주인공'에 큰 관심이 쏠린 바 있다.현우진이 이 그림의 최종 낙찰자라는 사실에 많은 네티즌들은 "쿠사마 야요이 덜덜. 미술관에서만 봤는데", "걸어 다니는 1인 기업인데 이 정도야", "수능 강사가 저렇게 돈 많이 버는지 처음 알았다", "부럽다. 나도 저런 거 하나 집에 두고 온종일 바라보고 싶다", "저 사람한테 23억이 우리한테 몇백만 원 쓰는 거겠지" 등의 댓글로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현우진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수학과를 차석으로 졸업하고 현재 메가스터디 교육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연봉이 2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돼 1타 강사 중에서도 톱클래스 수준으로 손꼽히고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6.23 08:50
연예

김동한, tvN D 웹드라마 '트랩' 주인공으로 첫 연기

김동한이 첫 연기에 도전한다. 김동한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24일 '김동한이 tvN D 웹드라마 '트랩’(TRAP)' 남자주인공 현우진으로 캐스팅됐다. 첫 드라마 첫 연기 도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청춘 공감 연애사를 표방한 '트랩'은 대학교 내에서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다. 극중 김동한은 평소 잘생긴 외모로 '얼굴 인재'라는 별칭까지 생겼지만 묵묵히 '여자 사람 친구' 곁을 지키는 캐릭터로 올 여름 여심을 제대로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한은 뮤지컬 '아이언마스크'에서 쌍둥이 루이·필립을 맡아 열연했다. 드라마 연기는 첫 도전으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트랩'은 7월 중 숏폼 플랫폼 틱톡 앱을 통해 첫 본편이 선공개되며 일주일 후 tvnD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업로드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0.06.24 18:11
연예

HNM코리아, 오키나와 등지 리조트와 계약

최근 HNM Korea는 오키나와 본 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Manza Beach Resort),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ANA Crowne Plaza Okinawa Harbor view), 그리고 최근 국내에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이시가키 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Ishigaki Resort) 이렇게 총 3 곳의 리조트와 GSA 계약을 체결했다.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는 오키나와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 할 수 있는 온나 지역의 만자 해변에서도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 코스인 만자모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총 397개의 넓고 쾌적한 객실과 함께 신선하고 정갈한 세계 각국의 요리로 사랑 받는 아쿠아벨 레스토랑을 위시로, 일식당 운카이, 오키나와 전통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키드까지 총 10개의 레스토랑과 카페를 보유하고 있다.또 넓은 수영장과 프라이빗 해변과 자쿠지 등을 보유 하고 있어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는 오키나와를 찾는 모든 여행객들이 꼭 찾게 되는 나하 시내의 국제거리와 인접해 있다. 나하 시의 타 호텔들과는 다르게 번화가에 위치하여 있지만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타 호텔 대비 큰 면적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어 가성비가 높은 곳이다.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는 최근 들어 국내에 알려진 곳으로 미주와 유럽 관광객이 더 많이 찾는 이시가키 섬의 랜드마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뛰어난 시설과 규모를 자랑한다.더욱이 탁 트인 전망을 보유하고 있는 실내 풀과 실외 풀 모두를 보유하고 있어 계절에 관계 없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HNM Korea 현우진 대표는 “최근 계약한 3곳의 리조트는 각기 다른 특장점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조합하면 다양한 니즈의 한국 관광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며 “근 시일 내에 한국 여행 시장에 새로운 여행지와 호텔을 소개하여 관광산업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이석희 기자 2018.08.08 14:07
연예

나무엑터스 교육사업 추진…대치이강학원과 업무협약 체결[공식]

나무엑터스가 대치이강학원, 잇올 스파르타와 손잡고 문화예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나무엑터스(대표이사 김동식), 대치이강학원(대표이사 이강현,양재연), 잇올 스파르타(대표이사 백태규)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치이강학원 본사에서 ‘문화예술 미래인재 교육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문근영·신세경·이준기·지성·박민영 등 유명 배우들이 소속된 대형 연예기획사 나무엑터스는 현우진·이충권·설민석 등 스타강사들을 보유한 대치동 대형 단과학원 대치이강학원, 그리고 차세대 교육시스템으로 신개념 관리형 프리미엄독서실 전문 교육기업인 잇올 스파르타와 합작해 문화예술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향후 국제학교설립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것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교육의 메카인 대치동에서 규모 큰 학원 중 하나인 이강학원은 서울 뿐 아니라 수도권 교육거점 지역에 다수의 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적인 초대형 고등부 단과 입시학원이다. 이강학원은 금번 나무엑터스와의 MOU를 통하여 예체능 입시시장에 진출할 것을 예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나무엑터스, 대치이강학원, 잇올 스파르타 3사는 단기적으로 각자의 전문성과 장점을 활용하여 연영과를 포함한 예체능 입시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중장기적으로 연기자의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10대 꿈나무들에게 멘토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학교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며 스타의 꿈을 키울수 있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멘토링 교육을 기획하고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들은 최종 목표로 한류를 이끌어 나갈 교육 문화복합공간 개발과 글로벌 국제학교설립의 추진이다. 드라마로 시작된 한류에 대한 관심이 ‘반짝’ 인기가 아니라 경쟁있는 문화콘텐츠를 소비하고 싶어하는 전세계인의 요구에 따라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으로 K-Pop, K-Beauty 등으로 산업화되고 있는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교육 기업의 모여 문화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K-Edu 산업을 융성, 새로운 국가 대표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지니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종로학원과의 협업으로 가칭 ‘K팝 국제학교’를 설립예고한 가운데 나무엑터스, 대치이강학원, 잇올 스파르타의 이번 업무협약계약은 연예기획사와 교육기관의 공동사업이 K-Edu라 불리며 또 다른 형태의 한류로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와 교육사업의 멘토로서 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18.06.29 16:0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