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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X김희정, 홍콩 매거진 커버 장식…화보 장인들의 만남
효민과 김희정이 홍콩 매거진 '해시태그 레전드(#legend)' 커버를 장식했다.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한 가수 효민과 배우 김희정의 화보가 12일 공개됐다. 효민과 김희정은 화려한 패턴부터 시크한 블랙 드레스, 캐주얼 룩 등 비슷하면서도 다른 각자의 의상과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매거진의 커버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한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은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입증하듯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민은 "둘이 함께한 촬영은 처음인데, 너무 즐거웠다. 무엇보다 평소에도 자주 보는 친한 사이여서 편했고,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김희정 역시 "너무 재미있었다. 서로 비슷한 옷을 입고 한 촬영도 그렇고, 효민 언니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효민은 현재 스타의 뷰티 꿀팁과 다양한 뷰티 아이템들을 전격 해부하는 라이프타임 '뷰티타임'의 MC로 활약 중이다. 김희정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해시태그 레전드
2020.05.12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