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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여자들’X‘괴이’, 프랑스 칸 뜨겁게 달군 K콘텐트

프랑스 칸 시리즈에 공식 초청된 ‘술꾼도시여자들’과 ‘괴이’가 세계인의 마음을 훔쳤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22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이하 칸 시리즈)이 6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다. 이 가운데 티빙은 비경쟁 부문에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과 ‘괴이’ 총 두 작품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술꾼도시여자들’ 이선빈, 정은지, ‘괴이’ 장건재 감독, 곽동연이 출국, 인터뷰와 핑크카펫 등 주요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이들은 칸 시리즈 페스티벌의 공식 상영회에 참석했다. 4월 첫 공개를 앞두고 국제 행사에 초청된 구교환, 신현빈 주연의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스릴러다. 미스터리를 앞세운 한국형 오컬트 장르 ‘괴이’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소재의 특이점, CG, 미쟝센 등 연출기법 등을 소개하며 K콘텐트 장르물의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술꾼도시여자들’ 이선빈과 정은지는 전 세계 외신들이 모인 칸 시리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핑크카펫에서 미모를 뽐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기분 좋은 케미스트리로 ‘술꾼도시여자들’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술꾼도시여자들’ 역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해외 팬들이 꼽은 명장면, 명대사, 워맨스 장르 인기 비결, 한국의 술자리 문화 등을 소개해 작품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티빙 관계자는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세 여자의 음주와 우정을 하이퍼 리얼리즘으로 그려낸 ‘술꾼도시여자들’과 한국형 오컬트 시리즈 ‘괴이’가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오직 티빙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K콘텐츠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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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술꾼도시여자들’ ‘괴이’ 칸에서 입증한 K콘텐트의 저력

티빙 오리지널 콘텐트 두 편이 프랑스 칸에서 전 세계인들에 공식 소개됐다. 2022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과 ‘괴이’가 비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는 ‘술꾼도시여자들’의 이선빈, 정은지, ‘괴이’의 장건재 감독, 곽동연이 프랑스 칸으로 날아가 해외 매체들과 인터뷰, 핑크카펫 등 주요 일정을 소화했다. 첫 공개 전부터 국제행사에 초청된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다. ‘괴이’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소재의 특이점’, ‘CG, 미장센 등 연출기법’, ‘K콘텐트 장르물의 위상’ 등 다양한 질문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술꾼도시여자들’ 이선빈과 정은지는 핑크카펫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술도녀’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어 인터뷰에서 ‘해외 팬들이 꼽은 명대사’, ‘워맨스 장르의 인기 비결’, ‘한국 술자리 문화’ 등 작품에 대한 호평과 질문이 이어졌다. 마지막날인 6일(현지시간)에는 프랑스 현지 극장에서 칸 시리즈 코리아 포커스(Korea Focus) 상영회가 열린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 ‘괴이’의 무대인사와 작품 상영이 진행된다. 서가연 인턴기자 2022.04.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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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x문피아 ‘제1회 IP 크로스 드라마 극본 공모전’

글로벌 종합 콘텐트 스튜디오 에이스토리와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공동 개최하는 ‘제1회 에이스토리X문피아 IP(지식재산권) 크로스 드라마 극본 공모전’의 접수를 시작한다. ‘IP 크로스 드라마 극본 공모전’은 K콘텐트의 세계화에 발맞춰 웹소설 속 무한한 상상력을 드라마로 실현시킬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희망을 원하는 이들은 문피아 웹소설의 콘셉트 및 내용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편집 또는 각색을 통해 드라마 극본을 창작한다. 문피아의 웹소설 ‘12시간 뒤’ 혹은 ‘봄이 오는 계절, 우리는’을 각색한 드라마 기획안 및 대본 2회분을 공모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오피스 장르물인 ‘12시간 뒤’는 평범한 직장인이 매일 기사 1건을 12시간 전에 볼 수 있게 되면서 성공 가도를 달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로맨스 판타지물 ‘봄이 오는 계절, 우리는’은 어느 날 생명의 신이라는 남자로부터 미래의 남편이 단명할 운이라는 말을 들은 주인공이 남편을 만나러 5년 후의 미래로 가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접수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각색한 드라마 기획안 및 대본 2회분을 공모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은 7000만원으로, 대상 1팀 2500만원, 최우수상 2팀 1500만원, 우수상 3팀 500만원이다. 지원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개인 및 팀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결과 발표는 9월 중순 예정이며, 수상 결과는 수상자 개별 연락 및 에이스토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사 홈페이지 및 공모전 홈페이지(ipcross2022.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토리는 문피아와의 제휴 및 공모전을 통해 글로벌 슈퍼 IP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IP를 발굴, 콘텐트 포트폴리오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2.03.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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