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VIP시사회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 주인공 '유중혁' 등을 만나 멸망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21/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전날 세상을 떠났다. 임수정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일간스포츠에 “임수정의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임수정과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수정은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