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현재 방영 중인 토일드라마 ‘아파트’ 후속으로 2019년 방영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을 재편성한다.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인 꽃파당과 왕의 첫사랑 개똥이, 첫사랑을 사수하려는 왕이 벌이는 조선 혼담 대사기극으로, 박지훈, 변우석 등이 신인 시절 출연했던 작품이다.
또한 9월 19일부터는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를 편성한다. 작품은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를 배경으로 손님들을 눈부시게 변화시키는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들의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로, 김향기와 최다니엘, 오윤아가 각각 인턴과 디자이너, 원장 역을 맡았다.
10월에는 배우 안효섭이 출연하는 ‘파이널 테이블’, 12월에는 안보현, 이성민, 수현 등이 출연하는 고려시대 배경 사극 ‘신의 구슬’이 방송된다.
‘꽃파당’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각각 2편씩 방송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9월 19일부터 같은 시간대에 매주 토·일요일 1편씩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