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 박성호(34)가 7살 연하 웹디자이너와 열애 중이다.
박성호는 일간스포츠와 전화 인터뷰에서 "올 3월에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면서 "아직 만난 지 얼마되지 않아 결혼 얘기가 오가지는 않았다.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아름답게 만남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박성호의 마음을 빼앗은 A씨는 연예계와 무관하며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박성호와 A씨는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겨 자연스레 열애사실이 주변에 알려졌다. 박성호는 신동욱과 함께 구피의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