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다이빙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한 기능·자질을 갖춘 어린선수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14일 서울체육고등학교 다이빙장에서 수도권 거주 초등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KSPO 다이빙 꿈나무 교실'을 열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 관계자는 ‘이번 다이빙 꿈나무 교실은 수도권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이빙을 직접 지도하고 실습을 실시하여 다이빙에 대한 이해와 동기부여가 목적이며 강사는 공단소속인 박유현 다이빙 감독과 조성인·이건아 선수와 전문지도자 3명이다"며 " 최초로 시행된 꿈나무 교실이 향후 우리나라 다이빙 발전의 초석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륜심판 판정설명회, 천안스피존에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올해 여섯 번째로 경륜심판 판정설명회를 18일 오전 천안지점 고객홀에서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경주규칙 위반 실격사례·민원사례 등을 설명하고 현장고객 질의 및 답변 등이 진행된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찾아가는 심판 판정설명회를 통해서 고객들의 심판 판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현장에서 민원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신뢰를 쌓을 수 있을 것이다"며 "향후 지속적인 심판 판정에 대한 고객 이해도 제고를 위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제6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카누의 경기력을 향상하고 활성화를 위한 '제6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16~18일 3일간 경북 구미시 낙동강 구미대교에서 열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구미시와 경상북도카누협회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총 8개부 83종목에 70개팀 약350여명이 참가했다. 한편 이 대회는 ‘제2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조정대회’와 연계해 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