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킴은 1930년대부터 50년대 로맨틱 할리우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다.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2006년 론칭한 지니킴은 그 해 할리우드 편집숍 밀크, 프티피톤, 엘르니에 입점했다. 그 후 미국, 싱가폴 등에서 다양한 쇼에 참가하며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2009년부터 본격적인 콜라보레이션은 쏟아내며 뉴욕과 서울 패션위크 참가하는 다양한 디자이너들과 협업으로 인지도를 알리며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또한 지니킴은 서울 성수동에서 신발을 제작한다. 100% 오더 베이스로 품질과 디자인이 우수한 핸드 메이드 슈즈를 만들고 있다.
♦ 콘셉트가 분명한 매장 전경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지니킴 플래그십 스토어는 2014년에 오픈했다. 아르데코 콘셉트로 브랜드 특유의 글래머러스하고 페미닌한 매력을 담은 메종을 만들었다. 지니킴 골드라벨, 핑크라벨, 이브닝슈즈, 웨딩슈즈, 백 등 모든 제품을 구비했다.
♦ 도전을 즐기는 콜라보레이션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2009년 여배우 한지혜와 콜라보레이션 H by 지니킴 론칭. 80년대 락시크, 섹시 글램 등을 모티브로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컬렉션 라인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2011 뉴욕 패션 위크 'LORIS DIRAN' 컬렉션에 함께한 지니킴은 화려한 디자인을 어필해 해외 셀럽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같은 해 뉴욕 패션 위크 'BENSONI' 와 작업은 다크로맨틱 등을 테마로 러플장식과 섬세한 디테일 등을 활용해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슈즈라인을 선보였다.
지니킴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014년 11월 20일 세계 어린이날을 맞아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 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 슈즈 DIY 키트를 제작했다. 또한 스타들도 참여해 쉽게 만들 수 있는 슈즈 제작을 지원하기도 했다.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코스메틱 브랜드 겔랑의 '루즈 오토마티크' 출시 기념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지니킴은 다채로운 컬러를 콘셉트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GM의 라세티 프리미어 출시 기념으로 드라이빙 슈즈 디자인을 맡은 지니킴은 여성 운전자를 위한 타깃 마케팅으로 제품 이미지 개선 및 신규 고객 창출에 기여했다.
♦ 셀럽이 사랑한 브랜드 '지니킴'
지니킴은 매년 색다른 콘셉트로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셀러브리티들 참석률 또한 높다. 매번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프레스 및 바이어 등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해외 셀럽들 레드카펫 룩을 비롯해 다양한 TV쇼에도 등장하는 지니킴 슈즈는 해외 스타들도 사랑하는 브랜드로 뻗어 나아가고 있다.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 대중과 가까워지려는 노력
사진제공=지니킴 사진제공=지니킴
보그, 엘르, 바자 등 글로벌 하이패션 매거진에 주로 소개되고 있다. 앞선 트렌드와 대중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높이 평가 받으며 매 시즌 패션 관계자 및 프레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패션 주요지에서도 관심 받는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제작지원으로 대중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오는 브랜드가 됐다. 인기리에 방영됐던 MBC 드라마 '아이두아이두' 에서는 김선아가 주인공을 맡아 글로벌 슈즈회사 지니킴의 구두를 소개로 다뤘다.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ANTM' 에서는 슈즈 소재로 진행된 에피소드에 단독 브랜드로 참여해 서울 일대 및 지니킴 매장에서 까지 미션을 진행해 대한민국 대표 슈즈 브랜드로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