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케이트 모스가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관능적인 모습을 하고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지난 27년동안 수 백만장의 컷을 남긴 케이트 모스는 런던에서 열릴 새 사진전을 앞두고 총 11점의 사진을 골랐다. 이는 대부분 마리오 테스티노와 애니 레보비츠의 작품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Osborne Samuel and Beetles + Huxley's exhib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