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오션뷰가 가능한 주택은 개방감과 쾌적함이 높아 입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높다. 이에 신규로 분양하는 단지들은 높은 경쟁률 속에서 청약을 마감하기도 한다.
2011년에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서 분양한 ‘광안동 쌍용예가 디오션(The Ocean)'은 청약 1순위에 3만9,000여명이 몰린 끝에 평균 56.1대 1, 최고 104.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단지는 광안리 해수욕장은 물론 남동쪽 광안대교와 오륙도, 서쪽의 황령산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조망이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11월, 360도 파노라마 조망권을 갖춘 초고층 아파트 ‘속초 미소지움 더뷰’ 도 1순위 청약 접수에서는 평균 경쟁률 22.9:1, 최고경쟁률 206대 1(67㎡타입)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광안리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부산 수영구 광안동 ‘에이파크 오션’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광안대교 바로 앞에 위치해 최중심 파노라마 전망을 365일 누릴 수 있다. 또 광안리 해변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에이파크 글로벌이 시행하고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을 시공한 신세계건설이 책임시공, 국제자산신탁이 자금을 관리하고 있다.
오피스텔에서 보이는 총 면적 8만2000㎡ 규모의 광안리 해변과 총 길이 7.4km의 국내 최대 해상교량이자 부산의 명물인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이는 파노라마 오션뷰를 누릴 수 있다.
교통은 물론 주변 기반시설도 좋다. 도시철도 2호선 금련산역 도보 7분, 시내버스 정류장 도보 1분 및 원동.삼락 IC와 남해 제 2고속도로가 인접하여 부산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다.
광안 ‘에이파크 오션’은 100여개 카페가 있는 카페거리, 민락횟집촌, 인근 장산봉, 용호만, 부산요트경기장 등도 인접해 있다. 차량 15분 거리 민락수변공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벡스코(BEXCO), 수영팔도시장 등으로 편리한 도심과 탁 트인 바다를 누리는 오션, 그리고 시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입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한 단지 설계도 돋보인다. 최고의 바다조망과 불꽃놀이를 즐기는 입주민 전용 옥상정원을 비롯해 20층, 198실 전실 오션뷰에 발코니가 설계됐다. 우물 천정을 적용해 공간감과 개방감을 줬고, 작은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과 빌트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배후수요도 좋다. 매년 개최되는 부산 국제 불꽃 축제와 인근에 위치한 벡스코(BEXCO)의 연간 1000여건에 달하는 전시, 컨벤션으로 국내·외 546만여 관광 및 비즈니스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광안 ‘에이파크 오션’은 전용 24㎡C타입 18실, 26㎡B타입 72실, 43㎡A타입 90실, 43㎡A1타입 18실 총 4개 타입 198실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