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울 언니들 좀 보세요 #신동미는사랑입니다 #권유리는사랑입니다. 권반장님 떡볶이도, 어묵탕도, 주먹밥도, 야끼만두도 감사합니다. 역시 권반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유령'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 인증샷. 권유리, 신동미의 응원 배너 앞에 선 박소담은 애교 가득한 포즈로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박소담은 권유리와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를, 신동미와는 tvN 드라마 '청춘기록'을 함께한 바 있다. 박소담 역시 권유리, 신동미가 출연하는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박소담이 촬영 중인 영화 '유령'은 1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물이다. 박소담을 비롯해 설경구, 이하늬, 박해수 등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