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현숙과 영철의 최종 커플 스포설.'나는 솔로' 10기 현숙과 영철의 최종 커플 스포설.'나는 솔로' 10기 현숙과 영철의 최종 커플 스포설.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과 '현커'(현재 커플)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예리한 지적이 화제다.
현숙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조카와 달달한 하루를 보내는 일상을 사진을 올려놨는데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바로 뒤에 있는 남성이 10기 영철 아니냐?"면서 두 사람의 '현커설'을 제기했다.
실제로 현숙과 조카가 다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 뒤로, 반곱슬 헤어스타일의 듬직한 남성이 뒤에 앉아 있었는데 이 남성의 체격과 헤어 스타일이 영철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남성을 확대하며 기존 '나는 솔로' 속 영철의 모습과 비교까지 하면서 '현숙-영철 현커설'에 힘을 실어줬다. 특히 10기는 최근 방송 분이 시청률 5.2%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그간 영자와 썸을 타왔던 영철이 현숙에게 돌아서는 모습으로 '갑론을박'까지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나아가 영철과 현숙은 각기 개인 계정에 근황샷을 올렸는데 영철의 사진에서도 현숙의 가방으로 추정되는 가방이 포착돼 '현커설'이 퍼져나갔다. 물론 현숙과 영철의 계정 속 '스포'가 사실이 아닐 수도 있지만, 두 사람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과연 두 사람이 최종 커플 및 현재 장거리 커플로 지내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의 방송분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