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물의 길’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존 랜도 프로듀서가 다음 시리즈까지를 미리 찍은 이유를 공개했다.
존 랜도는 21일 공개된 현지 매체 스크린 랜트와 인터뷰에서 “‘아바타3’과 4편의 1막까지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랜도 프로듀서는 이 이유에 대해서는 “아역 배우들이 더 성장하기 전에 촬영을 마무리해야했다”고 설명했다.
‘아바타4’의 1막, 2막에 대해서는 “‘아바타4’의 1막 이후 시간이 흐른 뒤 2막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아바타’ 시리즈 가운데 2편인 ‘아바타: 물의 길’은 지난해 국내에서 개봉해 1000만이 넘는 관객을 모았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