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5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열린 웨이브 오리지널 '거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래'는 우발적으로 친구를 납치한 두 청년의 100억 납치 스릴러로 오는 6일 공개된다. 부산=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0.05/
배우 유승호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 현장에서 느꼈던 바를 고백했다.
유승호는 5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열린 ‘거래’ 제작 발표회에서 이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을 한 데 대해 “처음에는 어릴 때 처음 현장에 왔을 때처럼 어색하기도 했다”고 운을 뗐다.
유승호는 “지나가는 얘기로 앞서 나왔지만 배우들과 감독님의 나이대가 다 비슷했다. 그런 부분이 내 긴장을 많이 풀어준 것 같다. 현장에서 특히 유수빈 배우가 현장에서 긴장을 많이 풀어줬다. 그 덕에 나도 친해지고 조금 더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우발적으로 친구를 납치한 두 청년의 100억 납치 스릴러를 그린 ‘거래’는 6일 웨이브에서 베일을 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