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사진=SNS
‘알쓸신잡’, ‘알쓸범잡’ 등에 출연한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2’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김 교수는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 시즌 2가 시작됐다. 하지만 큰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 이미 대한민국은 국민 전체가 국가의 운명을 걸고 더 끔찍한 오징어 게임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에 참가한 사실을 알리거나 집에 참가를 독려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