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1월 30일 자신의 SNS에 “바느질 하다 하루가 순삭”이라며 직접 만든 배냇저고리와 턱받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엄마가 튼튼하게 만들어 줄게”라며 곧 태어날 아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초아는 난임 끝에 임신한 상태로 팬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