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리나 SNS.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 받았다.
카리나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샤넬 뷰티로부터 전달받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디저트는 개당 약 6000원에서 10000 원 선으로, 최근 국내에서 ‘웨이팅 열풍’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샤넬 로고가 새겨진 포장지가 눈길을 끈다. 카리나는 샤넬 뷰티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만큼, 브랜드 측으로부터 해당 선물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카리나는 지난해 10월 샤넬 뷰티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돼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