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줄리아나 비질레 인스타그램
이탈리아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미녀 심판이 전 세계 축구팬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줄리아나 비질레(23) 심판은 현재 이탈리아 프로축구 4부에 해당하는 세리에D, 그리고 5부에 해당하는 엑셀렌차에서 심판으로 나선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비질레 심판을 소개하면서 "4부와 5부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비질레 심판이 4~5부 리그 관중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줄리아나 비질레 인스타그램
사진=줄리아나 비질레 인스타그램
비질레 심판의 인스타그램은 현재 팔로워 10만 명을 넘어섰다. 비질레의 인스타그램에는 축구 심판으로서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진과 더불어 모델 뺨치는 매력적인 일상 사진도 가득하다.
이은경 기자 kyo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