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영훈 SNS
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주영훈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하는 건모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주영훈과 이윤미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한 것과 대조적으로 김건모는 굳은 표정이다. 미디어에 노출되지 않은 세월 동안 나이가 지긋이 든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런 김건모에게 주영훈은 “눈 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해요”라고 덧붙였다.
김건모는 2019년 콘서트를 끝으로 사생활 이슈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지난해 9월 부산 콘서트를 통해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김건모는 지난 2019년 12월 성폭행 의혹에 휘말리며 당시 출연 중이던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방송활동을 중단했으나 2021년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의혹을 벗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