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EW 제공
‘휴민트’의 주역들이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휴민트’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임팩트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류승완 감독과 배우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이 참석한다.
이번 GV에서는 ‘휴민트’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액션의 설계 과정, 배우들이 준비한 디테일한 감정선까지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개봉한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액션물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