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플레이 제공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안방 시청자를 만난다.
쿠팡플레이는 영화 ‘만약에 우리’를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쿠팡플레이가 운영하는 리워드 프로그램 ‘쿠플클럽’ 일환으로, 와우회원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약에 우리’는 중국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이 영화는 여전히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관객수는 258만명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