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재이콥스 SNS
그룹 달마시안 멤버 출신이자 걸그룹 XG의 제작자 재이콥스(사이먼 준호 사카이)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23일 교도통신, TBS, 아사히 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재이콥스는 이날 오전 아이치현의 한 호텔 객실에서 일행 3명과 함께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마약단속법 위반)로 현행범 체포됐다.
현장에서는 건조 대마로 추정되는 물질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이들이 마약을 입수한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재이콥스는 2010년 데뷔한 달마시안 출신으로, 이후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레이블 XGALX를 설립해 XG를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