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현재 드라마 '김부장'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였다.
마지막으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손나은은 "요즘 제 옛날 모습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며 "저의 과거 모습을 기억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여전히 회자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조용하지도 않지만 나긋나긋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그런 사람이고 싶다"고 전했다.
손나은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하퍼스 바자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