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으로 주목받은 김민지와 신현우가 새 예능 ‘놀라운 목요일’ 출연을 확정했다.
‘놀라운 목요일’은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되는 tvN의 새 예능.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고정 MC로 붐, 이용진, 정이랑, 조째즈, 서은광이 출연하는 가운데 김민지와 신현우가 이들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민지는 현직 육상선수로 활약했다. 빼어난 미모로 ‘육상계 카리나’라는 애칭으로 불려왔다. ‘솔로지옥5’에서는 호감을 품었던 송승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매력으로 화제가 됐다. 송승일과는 최종 커플로 맺아지며 천국도를 나왔으나 현실 커플로 이어지진 못했다.
신현우는 핸드볼 선수 출신 지도자다. ‘솔로지옥5’에서는 남성 출연자 중 가장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며 활약했다. 김고은을 향한 순애보를 보여줬으나 김고은은 최종 우성민을 선택하면서 커플 성사는 불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