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기기 제조·개발 기업 쉬엔비(SHENB)가 고주파 기반 의료기기 ‘써니(SUNNY)’의 공식 모델로 배우 곽선영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쉬엔비는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왔으며, 이번 모델 선정을 계기로 써니의 기술적 특징과 제품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배우 곽선영은 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오랜 시간 자신만의 연기 세계와 내공을 쌓아온 배우로 쉬엔비는 좋은 기술이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았듯, 배우 역시 오랜 시간 축적된 경험과 연기 ‘기술’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에서 곽선영의 행보가 써니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제품 모델 선정에 따라 쉬엔비는 모델과 함께 써니의 제품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쉬엔비 강선영 대표는 “의료기기는 결국 오랜 시간 현장에서 검증되고 신뢰받아야 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제품 모델 선정을 통해 써니가 지향하는 기술의 깊이와 신뢰의 가치를 의료진과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써니(SUNNY)는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에너지를 동시에 활용하는 고주파 의료기기로, 임상 환경에 맞춘 다양한 에너지 프로토콜 구현이 가능하다. 퀘이사(Quasar) 팁은 핀 전극의 움직임을 개별 제어하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시술 부위에 따라 고르게 에너지 전달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