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채영 SNS 캡처
배우 이채영이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28일 이채영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너 없이 강렬한 빨간색 슈트만을 착용해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채영은 1986년생, 올해 39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이채영은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했다. ‘아내가 돌아왔다’, ‘천추태후’, ‘로열 패밀리’, ‘가족의 탄생’, ‘뻐꾸기 둥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