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런던의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앞머리다. 임윤아는 눈썹 라인에 맞춰 자른 내추럴한 뱅헤어로 한층 더 어려 보이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베이지색 가디건에 화이트 터틀넥,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은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며 임윤아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사진 속 임윤아는 런던의 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예쁜 디저트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 ‘해리포터’ 연극 포스터 앞이나 동화 속 같은 카페, 귀여운 대형 곰인형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공간에서 담긴 그녀의 일상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