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마트 강림한 ‘인간 비타민’…“나한테 안 바나나?” [AI 포토컷]
[일간스포츠 AI엔터]
배우 김희선이 마트에서도 독보적인 ‘공주님’ 비주얼과 특유의 넘치는 흥을 과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김희선은 3일 자신의 SNS에 “나한테 반하나 안 바나나?”라는 재치 있는 언어유희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영상 속 김희선은 베이지색 셋업 차림으로 마트를 방문해 식재료를 고르는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희선은 커다란 오렌지를 양볼에 갖다 대며 상큼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바나나와 단호박 등 다양한 채소를 소품 삼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1977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맑은 피부와 해맑은 미소는 마치 막 데뷔한 신인 배우의 ‘풋풋함’마저 느끼게 했다.
특히 마트의 조명을 무대 조명으로 바꿔버리는 독보적인 이목구비는 “역시 원조 컴퓨터 미인”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장바구니를 든 채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희선은 다양한 예능 및 광고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며 ‘시대의 아이콘’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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