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의 시작이 공개된다. ‘나는 SOLO’ 출연자들이 다시 한 번 사랑을 찾기 위해 ‘솔로민박’에 입소하는 ‘경력자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돌아온 ‘한 번 더’ 특집!”이라며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채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24기 순자와 ‘진주 여신’으로 불린 25기 영자가 ‘솔로민박’에 입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우리 24기 순자 씨! 25기 영자도? ‘진주 여신’ 아이가~”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입소 직후 24기 순자는 “큰일 났다. 저는 직진밖에 모르는 여자”라며 적극적인 연애 의지를 드러냈다. 25기 순자 역시 “오늘 혹시 훈남 특집인가?”라고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솔로나라 원조 두부상’으로 불렸던 20기 영식을 비롯해 13기 상철, 18기 영호, 27기 영철이 등장해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MC 경리와 윤보미는 “꽃미남 인정”, “얼굴이 더 어려졌다”며 감탄했다.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다시 ‘솔로민박’을 찾은 경력자들의 초고속 로맨스가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