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규리 SNS
배우 김규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무대 리허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규리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화문광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서촌에 일 있어서 나갔다가 BTS 광화문 콘서트 리허설 보고 왔다. 벌써부터 많은 시민께서 구경 오셨다”고 적었다.
이어 “옆에서 같이 구경하던 꼬마 때문에 너무 귀여워서 한참 웃다가 왔다. 안전요원 인원도 엄청나다. 내일 무사히 성공적인 콘서트 되길 기도한다. 모두 설레고 있다”고 말했다.
김규리는 “원래도 외국인이 많이 오는 광화문인데 오늘은 유독 더 많다. BTS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내일도 동네 마실 겸 콘서트 보러 와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한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고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