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점점 예뻐지는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는 27일 자신의 SNS에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봄을 맞아 가볍고 화사한 차림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포티한 느낌에 화려하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와 쭉 뻗은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티파니는 최근 변요한과 혼인신고 사실을 알리고 법적으로 유부녀가 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지난달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 후에는 서로의 SNS 계정을 당당하게 팔로잉하고 ‘럽스타그램’을 하는 등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골인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