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문서윤)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애니는 27일 자신의 SNS에 “last week”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뉴욕에서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니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심하게 들고 있는 명품백도 눈길을 끈다.
힙하면서도 소탈한 일상 사진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운 애니”, “애니 빨리 보고 싶다”, “학업 잘 마치고 멤버들과 돌아오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니는 지난해 6월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 가요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데뷔 전부터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일명 ‘재벌돌’이라는 호칭을 얻은 애니는 지난해 말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남은 학점 이수를 위해 학업 복귀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