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LKH 공식 SNS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와 프로듀싱 팀 블랙아이드필승 멤버 라도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한 웨딩사진 전문 SNS 계정은 지난 15일 윤보미와 라도의 웨딩화보를 게재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출처=LKH 공식 SNS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유로운 분위기의 커플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윤보미는 미니 드레스와 풍성한 웨딩드레스를 오가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라도는 캐주얼한 스타일과 화이트 수트로 개성을 더했다. 특히 녹음실을 배경으로 헤드폰을 착용한 채 함께 음악을 즐기는 모습은 두 사람의 인연을 떠올리게 했다.
사진출처=LKH 공식 SNS 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았으며, 축가는 에이핑크와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6년 발표된 에이핑크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약 9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한 뒤 같은 해 12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