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여행. #그냥 좋아 #설렘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일본 여행에 나선 바다와 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얼빡’ 셀카를 다수 남겼다. 무대 위 화려함을 덜어낸 가벼운 메이크업에 편안한 차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두 사람은 둘만의 여행이 신난 소녀 감성의 셀카를 공항에서부터 기내 탑승 이후에도 연속적으로 남기며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즐거워보인다” “S.E.S. 1집 시절과 똑같네” “소녀 같다” “역시 연예인은 다르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와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