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불후의 명곡’ 연예계 가왕 2부 특집”이라는 글과 함께 출연진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해당 방송을 통해 4년 만에 복귀한 이휘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며 그의 무대를 극찬했다. 이날 이휘재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또 한 누리꾼이 “휘재 오빠 너무 반가웠다. 계속 TV에서 보고 싶다”는 댓글을 남기자, 조혜련은 “전해드릴게요. 따뜻한 마음”이라고 답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서 “섭외 전화를 받은 날이 마침 어머니 기일이었다. 어머니가 도와주신 것 같았다”며 “과거에는 일의 소중함을 몰랐는데, 여의도에 오는 길이 너무 좋고 동료들을 만나 에너지를 받는 것이 행복하다”고 4년 만의 복귀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