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tvN이 국내 커뮤니티 유저들을 한 자리에 모은다.
tvN은 30일 예능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뮤 대전 익명 토론회’ 개최 소식과 함께 참가자 공개 모집 소식을 알렸다.
해당 토론회는 가면을 쓴 커뮤니티 유저가 익명 채팅으로 토론에 참여하는 형태로, 대변인들이 각 커뮤인들을 대신해 토론을 진행한다.
tvN 측은 디시인사이드, 보배드림, 여성시대, 에펨코리아, 인스티즈, 더쿠 등 커뮤니티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네임드 유저는 물론 라이트 유저까지 환영”이라고 전했다.
‘커뮤 대전 익명 토론회’ 지원은 오는 4월 16일까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